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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 아이들에게는 아이들만의 리듬이 있다
도시 속에도 천천히 흐르는 시간이 있다
아이의 장점을 지켜보는 여유가 필요하다
1. 좋은 습관도 나쁜 습관도 어머니의 태도가 만든다
"빨리 해" vs "제대로 해"
때가 되면 재촉한다 : 자립심을 망치는 '빨리빨리'
한 번에 두세 가지 : 집중력을 망치는 '빨리빨리'
'대충대충'을 조장하는 '빨리빨리'
"똑바로 해"는 아이의 마음을 닫는다
냉정한 표현은 자포자기를 키운다
오늘은 그냥 지나가지 뭐?
"거짓말하지 마!" : 거짓말로 거짓말을 포장하게 만든다
"잘 했어?" : 지나친 기대는 변명을 가르친다
"그런 짓 하면 미움 받아" : 매사에 눈치보는 아이
"더 노력해야지" : 아이의 의욕을 잃게 만든다
2. 해야 할 말 해서는 안 될 말
아이를 기다려주는 마음
"지금 바빠"는 어머니의 이기적인 변명
"왜?" 한마디에 아이는 안심한다
"그러니까 뭐야?"는 아이의 마음을 거부하는 말
"애들은 몰라도 돼"로 대화의 싹이 짓밟힌다
"더러워지잖아"로 소극적인 아이가 된다
"몇 번을 말해야 알겠니?"는 어머니의 입장
똥은 똥냄새가 날 뿐
'빨리빨리'와 똑같은 "허둥대지 마"
"그보다 숙제는 끝냈니?"는 아이를 궁지로 몰아넣는 말
"아, 한가롭다"에 서로의 마음이 밝아진다
3. 아이의 큰 꿈은 어머니의 여유에서 나온다
아이가 올림픽을 목표로 삼는다고 나쁠 게 뭐가 있나요?
"시켜봐야 제대로 하는 게 없다니까"
"그 아비에 그 자식"은 아이에게도 실례되는 말
"해라"라는 명령에 즐거울 사람은 없다
벼룩 조교
어머니는 야단치고 아버지는 받아준다?
"사내 녀석이..."라고 하기보다 경험을 쌓도록
"여자니까"
"그러기에 엄마가 뭐랬니?"
속아도 좋으니까 아이를 믿으세요
"실은 엄마도 잘 몰라
"엄마는 공부도 운동도 다 잘했어"
4. 행복한 어머니는 아이와 더불어 즐길 줄 안다
내가 없으면 더 엉망이겠지?
형제 싸움엔 나서지 않는다
황태자도 그냥 내버려둔다
때로는 아이의 손을 빌려라
"엄마도 그렇게 하잖아요"
어떤 아이든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다
어머니도 솔직히 게으른 구석이 있다
자녀 교육에 아버지란 존재를 이용한다
심부름을 시키세요
현명한 어머니는 아이를 잘 이용(?) 한다
행복한 어머니는 아이와 더불어 즐길 줄 안다
5. 아이의 '느림'에 맞추면 행복해진다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
아이의 리듬에 맞추어서 '느림'을 즐기자
스스로에게 "천천히"라고 말해 보자
아이의 농담에는 가볍게 맞장구를
가끔은 아이를 믿고 의논해 보자
"야호, 엄마가 휴가래!"
"힘내"보다 "그만 쉴까"란 말에 아이의 집중력이 높아진다
어머니의 '밝고 명랑함'이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어머니에게 꿈이 있어야 아이도 큰 꿈을 품는다
어느새 어머니를 앞지른 아이
- 끝말 : 잘못 끼운 단추는 전부 풀어 다시 끼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