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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장 붉은 빛깔의 연꽃, 홍련
제16장 그대의 향기가 강이 되어 나를 적신다
제17장 혈루야, 구슬 되어 떨어져라
제18장 한번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로 되돌아갈 수 없다
제19장 궁 안의 꽃이 다 없어지기 전에…
제20장 서약
제21장 얼어붙은 강에 또다시 물이 흐르고, 그곳에 내가 있다
제22장 내가 가질 수 없는 하늘이라면, 차라리 내 눈을 가리리라
제23장 추풍선… 춘래불사춘
제24장 나의 아름다운 여인아…
제25장 초록몽의 달이 지다
제26장 나의 봄, 나의 꽃
끝이 아닌, 남은 이야기
작가 후기
제1장 뱀의 혀와 전갈의 꼬리를 깊은 어둠 속으로 감추다
제2장 여우… 기꺼이 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아오르리라
제3장 환국… 모반의 시작
제4장 모래의 언덕을 넘어도… 다시 불어오는 모래바람에 묻히고 말리라
제5장 거센 바람에 휘어지더라도…
제6장 억울하게 지는 꽃
제7장 피로 가득 차 흐르는 가슴아, 차라리 눈물을 흘려라
제8장 푸른 구름의 뜻을 품은 자, 하늘을 품은 자…
제9장 천리향… 만리향… 그대의 향기
제10장 사자후… 피어오르는 불꽃, 그리고 혈향
제11장 용… 여의주를 물고 승천할 준비를 마치다
제12장 다시 이어진 인연이 되어 나뭇가지에 매달리다
제13장 오해의 시작, 사그라지지 않는 증오의 심화
제14장 그대의 이름을 불러도 나는 가슴이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