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 언젠가 부주의하게 마주쳤을 당신에게
넷, 나는 잘 웃지 않는 소년이었다
2012년 10월 당신의 의자는 어디에 있는가 ●2012년 9월 살아 있는 것들을 알아보는 시간 ●2012년 8월 ‘나일’을 만나기 위해 ●2012년 7월 시인으로서 다하지 못했던 사람의 도리 ●2012년 6월 모든 문장은 온도를 가진다 ●2012년 5월 5월의 딜레마 ●2012년 4월 미친다는 것은, 때로, 죽지 못한다는 것 ●2012년 3월 시인의 공화국에서 암중모색 ●2012년 2월 나는 잘 웃지 않는 소년이었다
셋, 아이들은 왜 아프다고 말하나, 손톱을 자르면
2012년 1월 그림자가 고향을 찾지 못해 울었다 ●2011년 12월 처음 불을 만진 순간을 기억하는 당신 ●2011년 11월 누구인지 모르고 너에게 간다 ● 2011년 10월 목요일엔 나무들이 일제히 합창을 ●2011년 9월 아내가 슬픈 아리아를 듣고 있다●2011년 8월 아이들은 왜 아프다고 말하나, 손톱을 자르면 ●2011년 7월 불광천변, 을지로골뱅이집 ●2011년 6월 “비가 제법 내리지요?” “슬프지 않을 도리가 없잖아요.” ●2011년 5월 소설가 이순원과 나
둘, 11월은 눈동자에 떨어지는 소금 같다
2011년 4월 시인에 관한 편견 ●2011년 3월 발바닥이 간지러워지는 이유 ●2011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