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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되는 패배와 피난 | 서울을 버리고 피난 가는 임금 | 일본군은 서울로 임금은 평양으로 | 용인 싸움에서 지다 | 일본군에게 처음으로 이겼으나 | 임진강도 지키지 못하다 | 일본군이 함경도까지 차지하다 | 비단옷에 짚신을 신은 장수 | 명나라의 구원병 | 평양도 위험한데 명나라 구원병은 오지 않고 | 평양성에서도 쫓겨 가는 임금님 | 평양성도 빼앗기다 | 임금은 떠돌고 민심은 어지럽고 | 구원병을 보내 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다 | 드디어 명나라 구원병이 오다 | 명나라 군도 일본군에 지다 | 이순신과 의병의 활약 | 이순신이 거북선으로 일본군을 무찌르다 | 붓 대신 칼과 활을 든 선비들 | 관군도 용감하게 싸우다 | 영천과 경주를 되찾다 | 전국에서 의병이 일어나 일본군을 무찌르다 | 50일 동안 전쟁을 쉬자 | 간첩을 잡아 죽이다 | 해설_관군, 육지에서는 연속 패퇴, 바다에서는 연전연승 | 그림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