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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사랑과 예술이 살아숨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 산조르조 마조레의 잃어버린 명화 012
피렌체 | 신플라톤주의와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024
피렌체 | 마키아벨리가 극작가가 된 까닭은? 032
나폴리 | 오 솔레 미오! 칸초네 선율을 타고 041
로마 | 괴테의 애틋한 사랑이 깃든 베네치아 광장 052
로마 | 트레비 분수, 로마 귀환을 꿈꾸는 세 여성의 기적 같은 사랑 058
로마 | 두 예술적 천재의 경쟁이 낳은 나보나 광장 065
밀라노 |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탄생시킨 개방적 토양 073
산레모 | 내면의 집시 기질을 자극하는 낭만적 해변 083
Chapter 2 시와 샹송이 머무르는 프랑스
파리 | 고독한 보헤미안의 안식처 몽마르트르 090
파리 | 위베르 로베르, 루브르 궁을 폐허로 만든 사나이 100
파리 | 생제르맹 데 프레, 샹송의 전설 그레코의‘앙가주망’무대 108
파리 | 헤밍웨이와‘잃어버린 세대’의 피난처, 몽파르나스 116
베르사유 | 태양왕의 절대주의 이념을 구현한 베르사유 궁전 126
오베르 쉬르 우아즈 | 비운의 화가 반 고흐가 마지막 머문 자리 134
샹티이 | 태양왕을 위한 성찬과 요리사 바텔의 죽음 146
리옹 | 요리의 교황을 낳은 미각의 도시 152
랭스 | 프랑스 왕 대관식 때 샴페인에는 거품이 없었다? 159
몽펠리에 | 퇴학당한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자로 돌아오다 169
아비뇽 | 백작부인을 짝사랑한 페트라르카의 연시 176
마르세유 | 목마른 대지에 축복을! 뒤랑스 여신의 롱샹 궁전 185
아를 | 반 고흐와 고갱의 불편한 동거 194
아를 | 비제의 오페라를 탄생시킨 치명적인 투우의 현장 201
세트 | 은빛 유년 기억들, 시가 되고 샹송이 되고 208
니스 | 재즈의 선율이 춤추는 마티스 창작의 산실 215
Chapter 3 아방가르드와 이국의 문명이 혼재하는 스페인
마드리드 | 금기만이 금지되는 아방가르드로 숨쉬는 도시 230
아란후에스 | 색채와 소리로 내면의 풍경을 연주하다 241
톨레도 | 라이문도 대주교와 그리스 고전학의 재발견 247
그라나다 | 아라비아의 옛 영화만 남은 알람브라 궁전 256
세비야 | 돈 후안의 열정과 피가로의 익살이 흐르는 무대 265
Chapter 4 고전과 낭만의 영국
런던 | 탐욕의 엘긴 대리석, 신사의 나라에서 야만을 엿보다 278
에든버러 | 시체도굴꾼과 해부학자의 달콤한 커넥션 286
캔터베리 | 중세 성지순례를 통해 들여다 본 영국사회 294
Chapter 5 물과 음악이 흐르는 네덜란드 · 스위스
암스테르담 | 비 내리는 물의 도시에서 바로크 화가의 명암을 보다 306
베른 | 붓 끝을 따라가면 음악이 되는 도시 314
제네바 |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무대 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