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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Neil And Iraiza - Corean Best
2005년 J-Pop 분야 1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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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이 되었으나 북클릿과 음반상태가 새음반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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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반상태] - A+급 (개봉이 되었으나 북클릿과 음반상태가 새음반과 동일) / 디지팩 

     

                              실사진 등록예정이며 급하신 분은 문의주시면 바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실사진>

      

    neil and iraiza (닐 앤 이라이자) - corean best     

    살아있는 전설이 되어버린 시부야계 듀오 닐앤이라이자! 오직 한국에만 발매되는 특별한 최초의 베스트!!
    벤폴즈파이브, 사이먼 앤 가펑클을 연상시키는 작법으로 완성한 재치 넘치는 음악들! 하바드(Harvard)가 존경하여 음악작업의 롤모델로 삼았다는 바로 그 듀오!!

    이젠 우리에게 친숙한 고유명사처럼 돼버린 시부야계(Shibuya-Kei). 수많은 아티스트, 음반들이 국내에 소개되며 새로운 마니아층을 형성 하였다. 가장 패셔너블하고,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대중적인 귀와도 그리 멀지 않은 음악 시부야계. 시부야계의 역사에 있어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를 몇몇만 추려 꼽아보라면? 가깝게는 판타스틱플라스틱머쉰 부터 멀게는 플립퍼스 기타, 피치카토화이브를 거론할 것이다. 하지만, 시부야계의 역사를 줄줄 꿰고 있는 진짜배기 마니아라면 에스컬레이터를 시부야계의 정수에 올려놓은 닐앤이라이자(Neil & Iraiza)를 반드시 거론할 듯싶다.
    일본 시부야계의 역사는 듀오에 의해서 진보해왔다. 그 역사의 서막을 알리는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에는 코넬리우스와 오자와겐지로 구성된 플립퍼스기타가 서있었고, 9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언더그라운드 팝의 간판스타로 등극한 닐앤이라이자가 씬에 등장했으며, 최근 내한 공연을 끝으로 해체한 21세기형 듀오 기린지(Kirinji) 역시 음악적인 놀라운 완성도를 보였다. 게다가 국내에 시부야계 붐을 일으킨 주역 하바드(Harvard) 역시 2인조 듀오. 그중 닐앤이라이자는 시부야계를 다시금 씬에 부각시킴과 동시에 많은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에 있어 조력자 역할을 한 중추적 아티스트이다.
    활동기간에 비해 발표된 결과물이 유독 적었던 닐앤이라이자. 그렇지만 이들이 발표한 세장의 음반은 음악을 하는데 있어 양보다 질이 우선함을 충분히 입증해준다. 그렇기에 본 작이 갖는 의의는 크다. 거의 10년에 가까운 이들의 음악을 한 장에 압축했다는 점도 그렇겠지만, 일본이나 유럽에서 전혀 발매된 바 없었던 최초의 베스트가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선보이게 된 점은 한국 시장에 대한 닐앤이라이자의 큰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데뷔 미니 앨범과 1집에서는 각 4곡씩, 2집에서 6곡이 발췌된 본작의 선곡은 해피 로봇 레이블 담당자와 닐앤이라이자가 심사숙고하여 고른 것이다. 플립퍼스 기타 이후 최고의 음악성으로 찬사 받았던 닐앤이라이자의 짙은 감수성과 다양한 음악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본 작은 새로운 마스터링을 통해 한 장의 앨범으로 깔끔하게 배열되었다.

    화주인공 캔디를 시종일관 괴롭히는 남매 닐과 이라이자를 팀 이름으로 한 이들의 음악은 여느 만화에나 등장하는 익숙하지만 별종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과거 수많은 음악들과 닮아 있다. 70, 80년대 팝 음악의 훌륭한 자양분만 뽑아 시부야의 밝고 진취적인 톤으로 채색한 듯하다. 담백한 70년대 포크 팝을 떠올리게 하는 'This Is Not A Love Song'은 국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들의 대표곡. 영국의 부 래들리스와 같은 브라스 연주의 상쾌함이 느껴지는 'Where Are You When I Need You', 엘튼존의 유머러스한 작법을 흉내낸듯한 피아노 반주가 담긴 'My Favorite Shoes', 'Can I Do It?', 뉴웨이브 스타일의 날렵한 편곡에 이펙팅된 목소리가 어울린 'Human Dust Bin', 80년대 명그룹 레벨 42를 연상케 하는 사운드 스펙트럼의 곡 'Meddle', 닐앤이라이자의 베스트 트랙중 하나로 역시나 앨범 발매 전부터 라디오 매체를 통해 소개된 'Tragedy Of The Soft Rock', 브라스와 스트링이 결합된 영국식 훵크 팝(Funk Pop) 넘버 'Our Housing' 등 유려한 멜로디라인과 범상치 않은 편곡이 시종일관 이어진다.

    한국에서 시부야계를 알리는데 현격한 공헌을 한 듀오 하바드가 일찍이 닐앤이라이자의 영향을 받아 음악을 시작했고(심지어 지금은 같은 레이블인 에스컬레이터에 선후배로 몸담고 있다), 일본의 많은 레코드 매장에는 이들의 음악이 아직도 시부야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대접받고 있다. 메이저 레이블들의 신종 시부야계 사운드가 각축전을 벌이던 90년대 중반, 홀연히 등장하여 새로운 아이콘으로까지 등극했던 닐앤이라이자 음악이, 그것도 엑기스만 뽑아내어 소개된다는 점은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DISC 001]
    01. Five Idle Days (I Love NY)
    02. This Is Not A Love Song (New School)
    03. Wasted Time (New School)
    04. Dream On The Weaver (Johnny Marr?)
    05. Where Are You When I Need You (Johnny Marr?)
    06. 7/3 (3rd, July) (New School)
    07. Mall Rats (New School)
    08. My Favorite Shoes (I Love NY)
    09. Can I Do It? (Johnny Marr?)
    10. Human Dust Bin (New School)
    11. Meddle (I Love NY)
    12. Tragedy Of The Soft Rocker (Johnny Marr?)
    13. Our Housing (New School)
    14. Middle Man (I Love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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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RC108 (Cat.No)
    • Disc : 1장
    • 1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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