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1 / 초판 1쇄
[크기] 15 cm × 21.5 cm 내외/ 279 쪽
[표지] 깨끗함 / 날개있음 / 띠지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연한 색바램
[책소개]
앨리스 시리즈는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로 통하는 창문과 같다. 상황에 끼워 맞추기 위해 없던 규칙도 생긴다는 점, 권위에 대해 당연히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는 점, 하얀 토끼도 가끔 조끼를 입는다는 점을 알려준다. 모자 장수의 티파티같이 정신없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요점이라곤 없는 회의에 자주 참석하는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