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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변호사 페리 메이슨(Perry Mason) 시리즈입니다. 원제는 "The Case of the Drowning Duck" 입니다.
현재 시중에서 구하실 수 있는 페리 메이슨 시리즈들인 '빌로도의 손톱', '토라진 아가씨', '기묘한 신부' 나
예전에 나왔다가 절판된 '관리인의 고양이', '유리눈의 사나이', '행운의 다리 미녀', '대담한 유혹' 등과도
겹치지 않는 별개의 시리즈입니다.
책표지에 적힌 사건 내용을 일부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언제나 물에 떠 있고 물에서 잠을 자는 오리가 물에 빠져 죽어가는 까닭은 무엇인가?
책상태는 앞표지 책등 부근에 세로방향으로 책본체와 표지 사이 벌어지지 않게 접어놓았으며, 뒷표지 안쪽
속종이에 펜글씨 메모 있습니다. 책장 세월 때문에 바랬습니다. 그외엔 이상 없습니다.
본서는 1985년 6월 30일 발행된 초판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