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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사 워프 (지은이), 김옥수 (옮긴이)
낙서없는 상급 / 304쪽 / 152*205mm / 9788979531084(8979531087)
유목민의 삶 속으로 파고들어간 이방인 루이사의 이야기. 몽골 서쪽 변경 지역에 있는 '쳉겔'이란 마을에서의 1년 간의 유목생활을 담은 책이다. 계절에 따라 옮겨 살아야 하는 유목민의 삶을 그대로 산 저자는 봄, 가을, 겨울에는 마을에서 보내고 여름은 산악에서 보내면서 그들의 삶과 죽음을 사실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없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살고 있지만, 그 자연의 가혹함 때문에 추위와 가무 등에 시달리며 살고 있는 유목민임의 삶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 기쁨의 마을, 쳉겔 ]
쳉겔에서의 첫 날 / 강수흐와의 만남 / 나는 쳉겔의 영어 선생님 / 쳉겔의 공주, 닥터 자네르구울
[ 쳉겔의 봄 ]
호브드 강변에서의 생활 / 쳉겔의 디스코장 / 생일잔치 / 입영전야 풍경 / 카자크인 줄미라, 투바인 강수흐 / 이동하는 집, 게르 / 아! 울란바토르 / 고비사막 횡단
[ 여름 캠프 ]
여름 캠프의 시작 / 스포츠축제, 나담 / 마못과야크 / 결혼식 피로연 / 겨울을 준비하는 유목민 / 강수흐 가족과의 이별
[ 황금의 계절 가을 ]
아바이 가족과의 생활 / 심심한 루이사 / 해르항산 방문 / 알탕게렐의 송별회 / 마을 봉쇄 / 이슬람교 지도자, 이맘 / 천연의 요새, 타왕 벅드
[ 바야르태, 쳉겔의 겨울 ]
죄 없는 자의 죽음 / 미국인 의사 / 아바이의 어머니, 아팜 / 카자흐스탄에서 온 엘리아 / 지옥의 아침 /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 쳉겔의 TV / 토야의 스캔들 / 유목민의 겨울 식량 / 카자크의 독수리 사냥 / 바야르태, 쳉겔
후기 _ 친애하는 루이사에게
부록 _ 다양한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