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승옥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1년, 일본 오사카 (사수자리)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1년 7월 <필사의 힘 : 김승옥처럼 《무진기행》 따라쓰기>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3번째
마니아

김승옥

1941년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했다. 1945년 귀국하여 전라남도 순천에서 성장하였고, 순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62년 단편 〈생명연습〉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같은 해 김현, 최하림 등과 함께 동인지 《산문시대》를 창간하고 이곳에 〈건〉, 〈환상수첩〉 등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64년 〈역사〉, 〈무진기행〉 등을 발표하며 전후 세대를 넘어선 작가로 문단의 인정을 받았고, 1965년 거대 문명사회에 소외된 인간의 상실과 비애를 담은 〈서울, 1964년 겨울〉로 196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인정받았다. 이후 에로스적 측면에서 인간의 생명력 회복을 염원하는 소설인 〈60년대식〉, 〈다산성〉, 〈야행〉, 〈강변부인〉 등을 발표했고, 1977년 〈서울의 달빛 0장〉과 1979년 〈우리들의 낮은 울타리〉 등을 발표했다. 1980년 《동아일보》에 장편 〈먼지의 방〉을 연재하다가 광주민주화운동 소식에 창작 의욕을 상실하고 절필했다. 1999년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부임했지만, 2003년 오랜 친구인 소설가 이문구의 부고를 듣고 뇌졸중으로 교수직을 사임했다. 2010년 순천에 ‘김승옥 문학관’이 지어졌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무진기행> - 2007년 8월  더보기

소설이란 추체험의 기록, 있을 수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도식, 구제 받지 못한 상태에 대한 연민, 모순에 대한 예민한 반응, 혼란한 삶의 모습 그 자체. 나는 판단하지도 분노하지도 않겠다. 그것은 하느님이 하실 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의미 없는 삶에 의미의 조명을 비춰 보는 일일 뿐. - 1980년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