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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현진건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00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대구 (사자자리)

사망:1943년

직업:소설가

기타:중국 상해 호강대학 독일어전문학교에서 수학했다.

최근작
2022년 1월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 C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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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경북 대구 출생이며, 호는 빙허(憑虛)이다.
1915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세이조 중학 4학년을 중퇴하고 상해로 건너가 후장 대학에서 수학한 뒤, 1919년 귀국하였다.
1920년 『개벽』에 「희생화」를 발표함으로써 문필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21년 「빈처」로 문명을 얻었다. 같은 해 조선일보에 입사함으로써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백조』 창간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1936년 동아일보 사회부장으로 재직 당시, 일장기 말살 사건으로 인하여 동아일보를 떠난 후, 소설 창작에 전념하였다. 빈궁 속에서도 친일 문학에 가담하지 않은 채 1943년 장결핵으로 죽을 때까지 장·단편 20여 편과 7편의 번역 소설, 그리고 여러 편의 수필과 비평문 등을 남겼다.
작품 경향은 민족주의적 색채가 짙은 사실주의 계열로 지식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자전적 신별 소설과 하층민의 민족적 현실에 눈을 돌린 소설, 역사 소설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작품으로는 장편 「무영탑」과 「적도」를 비롯하여 단편 「빈처」, 「술 권하는 사회」, 「타락자」, 「운수 좋은 날」 등 다수가 있으며, 창작집 『조선의 얼굴』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39년 동아일보 학예부장으로 복직
1935년 동아일보 사회부장
1935년 일장기 말살사건(日章旗抹殺事件)으로 1년간 복역
1921년 조선일보 기자
1921년 '백조' 동인
시대일보, 매일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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