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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동인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00년, 평안남도 평양 (천칭자리)

사망:1951년

직업:소설가

가족:손녀 시인 김경인

기타:메이지가쿠인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최근작
2022년 1월 <젊은 그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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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데뷔작「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목숨」「배따라기」「감자」「광염 소나타」「발가락이 닮았다」「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4년 첫 창작집『목숨』을 출판하였고, 1930년 장편소설『젊은 그들』을 [동아일보]에 연재,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한편 조선일보에 학예부장으로 입사하였으나 얼마 후 사임하고 1935년 월간지 [야담]을 발간하였다.

극심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소설 쓰기에 전념하다 마약 중독에 걸려 병마에 시달리던 중 1939년 ‘성전 종군 작가’로 황국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 불경죄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944년 친일소설「성암의 길」을 발표하였다. 1948년 장편 역사소설『을지문덕』과 단편「망국인기」를 집필하던 중 생활고와 뇌막염, 동맥경화로 병석에 누우며 중단하고 1951년 6·25 전쟁 중에 숙환으로 서울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1935년 월간'야담'발간
1933년 조선일보 학예부 부장
1926년 보통강관개사업 착수, 파산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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