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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원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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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한일회담>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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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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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는 자칭 타칭 수많은 일본 전문가와 일본론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오해와 편견, 무지와 왜곡의 늪으로 빠지기 쉬운 것이 한국의 일본론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차별성 있는 일본론이다. 일본 경제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이처럼 알기 쉽게 일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을 논하고 있는 책을 일찍이 보지 못했다. 일본학이나 국제지역학을 전공하는 연구자와 학생 들은 물론 일본의 리얼리티를 제대로 알고 싶은 보통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2.
  • 지금 다시, 일본 정독 - 국뽕과 친일, 혐오를 뺀 냉정한 일본 읽기 
  • 이창민 (지은이) | 더숲 | 2022년 6월
  • 18,000원 → 16,200 (10%할인), 마일리지 900원 (5% 적립)
  • 9.0 (24) | 세일즈포인트 : 3,813
“우리 사회에는 자칭 타칭 수많은 일본 전문가와 일본론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오해와 편견, 무지와 왜곡의 늪으로 빠지기 쉬운 것이 한국의 일본론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차별성 있는 일본론이다. 일본 경제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이처럼 알기 쉽게 일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을 논하고 있는 책을 일찍이 보지 못했다. 일본학이나 국제지역학을 전공하는 연구자와 학생 들은 물론 일본의 리얼리티를 제대로 알고 싶은 보통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3.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한일역전’, 독자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책 이름이다. 그것도 일본인들의 깨알 같은 증언을 통해 ‘한일역전’을 설파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이명찬 박사는 단순히 일본인의 자성적 언설로 한일 관계의 전환을 논하는 것만은 아니다. 책의 3부 구성이 매우 치밀하고 전략적이다. 근거 없는 자기 확신과 터무니없는 우월 의식을 지닌 일본 지도층의 언설에 대한 준엄한 비판이 1부라면, 2부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해 엉성하고 허술한 대응을 보인 일본의 시스템을 세밀하게 해부하며 메스를 가한다. 이어 3부에서는 한일 경제를 본격 분석한다. 수교하던 1965년 한일 경제력 격차는 30대 1이었다. 그로부터 54년이 지난 2019년 일본인의 평균임금이 38,617달러인 데 비해 한국인의 평균임금은 42,285달러다. 냉철하게 보면 한일 경제가 바야흐로 역전되어가고 있다. 이는 단지 슬로건이 아니라 과학적 예측이다. 일본과 국제관계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4.
한국의 제도교육이나 역사 상식의 범주 밖에 방치해두었던 일본 에도시대 사람들의 삶과 문화, 사회경제적 존재 양식을 이처럼 생생하게 복원시킨 책은 일찍이 읽어본 적이 없다. ‘외교관 출신의 우동집 사장님이 쓴 일본사’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만큼 팩트의 면에서나 역사 해석의 면에서 전문가를 능가하는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생활문화사적인 접근이라고는 하나 꽤나 전문적인 해석을 요하는 내용임에도 저자는 특유의 글쓰기 재주로 알기 쉽게 술술 이야기를 풀어간다. 서구 제국주의의 서세동점 와중에서 일본은 근대화라는 숙명적인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이 책은 에도인들의 일상적 삶을 통해 담담하게 그 해답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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