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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정찬주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3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보성

직업:소설가

기타:동국대 국문과 졸업

최근작
2024년 2월 <깨달음의 빛, 청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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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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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칼을 품고 슬퍼하다 - 임진왜란 전쟁에서 조선백성을 구한 사명대사의 활인검 이야기 
  • 이상훈 (지은이) | 여백 | 2023년 9월
  • 16,800원 → 15,120 (10%할인), 마일리지 840원 (5% 적립)
  • 9.6 (18) | 세일즈포인트 : 607
조선 백성을 구한 사명대사는 우리 민족의 영원한 영웅 이상훈 작가의 『칼을 품고 슬퍼하다』는 천재작가 최인호 역사소설의 맥을 잇고 있다. 최인호 작가가 즐겨 썼던 현실의 틀 속에서 과거 역사를 담는 액자소설 형식이 바로 그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상훈 작가는 최인호 선배 소설가처럼 독자들이 무슨 스토리를 원하고,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듯하다. 두 분 작가와 인연이 깊기 때문인지, 그래서 더욱 이 소설이 소중하고 고맙기까지 하다. 한국인이라면 사명대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사명대사가 왜 칼을 품고 슬퍼했는지를 아는, 사명대사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본 사람은 드물 것 같다. 이것이 바로 이상훈 작가가 『칼을 품고 슬퍼하다』를 집필하게 된 동기가 아닐까 싶다. 장면들이 선명하고 스토리가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이 소설을 읽다 보면 조선 백성을 구한 사명대사야말로 우리 민족의 영원한 영웅임을 거듭거듭 자각하리라고 확신한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5일 출고 
《김의 나라》를 몰입해 읽으면서 고명한 사학자에게 들은 말이 생각났다. “사학자에게는 날개가 없지만, 소설가에게는 날개가 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마의태자는 애잔하지 않다. 우리의 편견과 달리 북방 기마민족의 후예답게 웅혼하다. 소설의 공간은 서라벌에서 만주 벌판까지다. 상상력의 날개를 단 작가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혼을 불러내고 있다. 역사를 모르면 민족혼을 잃어버린다는 금언이 다시 가슴을 친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24일 출고 
벼 향기 같은 숙연한 아름다움의 시(詩) 나는 소설가이다. 따라서 이남섭 시인의 시를 해설하는 나의 글이 빼어난 시에 허물을 얹는 군더더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시 해설’이란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다소 주관적인 ‘시 감상’은 할 수 있겠다 싶어 이 글을 쓰기로 했다. 설령 나의 주관적이고 선택적인 해설이라 하더라도 누구나 시를 감상하는 자유는 이미 주어진 것이기에 그렇다. 작품이란 작가의 손을 떠나면 독자의 것이라는 말도 있으니까. 이남섭 시인의 시들을 읽다보면 몇 가지 이미지가 분명하게 다가온다. 그의 고향이 보성이라는 것, 고향의 강산과 땅과 유적을 사랑한다는 것, 자신을 끝없이 성찰하고 있다는 것, 전통적인 유가(儒家) 정신을 소중히 지키려한다는 것, 불심(佛心)으로 자기 정진을 화두 들듯 하고 있는 것, 차를 벗 삼아 가까이 하고 있는 것, 가족에 대한 사랑과 연민이 깊다는 것, 외국여행을 하면서 끊임없이 견문을 넓혀 왔다는 것 등등이다. 이는 내가 이 시인과의 우정을 과시하거나 그의 인품을 고매하게 하려고 강변하는 것이 아니다. 그의 시를 몇 편만 읽어봐도 바로 알 수 있는 그의 시 정신 내지는 시세계이다. 이남섭 시인의 시집 첫 페이지부터 그의 눈은 고향의 산하를 향하고 있다. 왜 첫 페이지를 「봇재의 아침」으로 열고 있는지 나는 안다. 시인이 자신이 딛고 있는 땅을 노래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이상한 일이 아닌가. 현실에 존재하는 시인의 정신과 의도가 느껴진다. 봇재는 보성읍을 가려면 넘어가야 하는 재 이름이다. 소리꾼도 넘고, 장사꾼도 넘고, 농부도 넘고, 어부도 넘는 재가 봇재이다.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 장군도 명량바다에서 건곤일척의 결전을 마음에 다지며 넘어갔던 역사의 고개이다. 꿈도 넘고, 절망도 넘고, 눈물도 넘고, 한숨도 넘고, 기쁨도 넘는 봇재. 그러니 시인은 보성의 역사와 삶이 투영된 봇재를 먼저 떠올렸을 터이다. 시인은 봇재를 넘는 고향사람들과 마음을 함께 하고 있다. 그것도 ‘휘청거리는 다리 잠시 쉬어가는 봇재/ 눈먼 흰 고래 한 마리 아침 햇살 물고/ 초록의 바다 유영한다’고 고달픈 자의 되풀이되는 아침이지만 산안개 깔린 초록에 눈을 씻고 있다는 마지막 연이 애틋하다. 시인 자신을 성찰하고 있는 「어느 시인의 밥값」이란 시도 나의 마음을 붙잡는다. 여기서 어느 시인이란 정호승을 말한다.
4.
  • 김의 나라 - 마의태자의 진실 
  • 이상훈 (지은이) | 파람북 | 2020년 4월
  • 15,000원 → 13,500 (10%할인), 마일리지 750원 (5% 적립)
  • 9.6 (14) | 세일즈포인트 : 259
《김의 나라》를 몰입해 읽으면서 고명한 사학자에게 들은 말이 생각났다. “사학자에게는 날개가 없지만, 소설가에게는 날개가 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마의태자는 애잔하지 않다. 우리의 편견과 달리 북방 기마민족의 후예답게 웅혼하다. 소설의 공간은 서라벌에서 만주 벌판까지다. 상상력의 날개를 단 작가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혼을 불러내고 있다. 역사를 모르면 민족혼을 잃어버린다는 금언이 다시 가슴을 친다.
5.
1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남도 산방에서 제자를 기르고, 아들을 가르치며, 벗과 인생을 나눈 정약용. 인간 정약용은 인생의 길을 묻는 이들에게 진솔한 가르침을 들려준다.
6.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불가에서 법(法)은 진리를 가리킨다. 그러니까 『서른에 법구경을 알았더라면』은 "진리의 말씀"이다. 자비의 화신 일타스님께서 생전에 "밥"과 "법"에 대해서 "밥"은 육신의 양식이고 "법"은 영혼의 양식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다. 이 책은 생존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오늘 우리들에게 영혼을 살찌우게 하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진리를 선사하고 있다. 채식주의자의 풋풋한 밥상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7.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스님은 어떤 분이셨을까. 속가조카로서 피붙이인 현장 스님이 가장 명쾌하게 정의를 하신 듯하다. “법정 스님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티베트 사람으로 살았고, 가난한 인도 사람처럼 우리 곁을 떠나셨다.”
8.
이 책은 지금에 관한 깨달음의 보고서이다. 저자는 ‘충만한 삶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이 바로 지금이라고 말한다. 행복해지려면 내일이나 10분 후가 아닌 지금 이 순간으로 삶을 좁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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