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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병만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5년 (사자자리)

직업:개그맨

기타:건국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최근작
2013년 10월 <김병만의 집 꿈꾸다 짓다 살다>

SNS
http://twitter.com/kbmpupu

김병만

대한민국 개그맨. 1975년생으로 1996년 연극 <나 쫄병 맞아?>로 데뷔, 2001년 영화 <선물> 출연, 2002년 KBS 공채 17기 개그맨이 됐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 - 김연아의 키스&크라이>에 출연, 피겨스케이팅에 도전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2011년 <정글의 법칙> 시즌1을 시작으로 2013년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로 10번째 정글에 도전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9년 제45회 백상예술대상 TV 남자예능상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 2011년 8월  더보기

나는 거북이다. 요즘 강연을 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강연을 하며 생긴 일입니다. 강연을 요청받았을 때 사양하다가 얼떨결에 승낙을 하기는 했지만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코미디 행사라면 몰라도 공무원들 앞에서 강의를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했습니다. 김병만의 오늘이 있기까지의 성공담을 얘기하면 된다고 했지만, 내가 뭐 그렇게 성공한 것도 없는데…. 고민을 거듭하다가 그냥 내가 살아온 얘기를 풀어놓자 싶었습니다. ‘그래. 나는 엉금엉금 기어서 여기까지 왔잖아. 뛰지는 못하지만 쉬지 않고 계속 기어서 왔어. 한순간에 확 뜨는 사람은 중간에 여유를 부릴 수 있겠지. 나는 기어서라도 내 목표까지 가는 거잖아.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봐. 아무리 토끼가 빨라도 결국에는 거북이가 이겼잖아.’ 남보다 많이 배운 것도, 가진 것도, 특별한 것도 없는 사람이 코미디의 한 장면을 위해서 어떻게 참고, 극복하고, 노력해 왔는지 그 과정을 얘기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책에도 내가 살아온 과정이 가감없이 그려져 있습니다. 부끄럽고, 감추고 싶은 얘기도 있지만 삶에 지친 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드릴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힘들어서 지치고, 외로움에 비참하고, 좌절하여 포기하고 싶은 분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분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 책을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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