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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강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기타: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2년 5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물리>

이강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영국 켄트대학교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할 때까지는 정상적인 과학자의 길을 걷는 것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국립과천과학관에 들어가면서 과학자로서는 특이한 경로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위해서가 아닌가 싶었는데, 갑자기 잘 있던 정규직 공무원 자리를 버리고 임기제 공무원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으로 옮겨 갔어요. 그러더니 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별정직 공무원으로 자리를 옮겨 공무원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지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뭔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도 평생직장은 아닙니다.
글, 강연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과학을 알리는 일을 좋아합니다. 연구보다는 자신에게 훨씬 잘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항상 현장 연구자들에 대한 동경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어요. 익명으로 과학 팟캐스트에 오랫동안 출연했다는 소문이 있으며, 저서 《우주의 끝을 찾아서》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것을 가장 큰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지은 책으로 《빅뱅의 메아리》 《응답하라 외계생명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신기한 스쿨버스》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우리 안의 우주》 《세상을 설명하는 과학》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등이 있습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 교실> - 2017년 6월  더보기

우리 민족은 오랜 옛날부터 밤하늘과 별을 사랑해 왔습니다. 오래 된 고인돌과 고분 벽화에 별과 관련된 그림들이 발견되기도 하고 오래전에 지어진 천문대만 보아도 짐작할 수 있지요. 이웃 나라 일본도 밤하늘과 별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것은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 교실》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천문관과 전 세계를 누비며 밤하늘을 찍는 사진작가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별과 우주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들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보여 주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언젠가, 어디에선가 들어 본 적은 있지만 확실하게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어쩌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들을 바로잡을 수도 있게 해 줄 겁니다. 밤하늘에 떠 있는 반짝이는 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본 밤하늘은 아니지만 전혀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밤하늘에는 국경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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