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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역사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흥식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19년 9월 <책꽂이 투쟁기>

김흥식

스물세 살에 평생 출판을 업으로 삼겠다고 다짐했고, 십 년 동안 돈을 모아 서른세 살에 출판사 등록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후 십 년 동안 헤매면서 모은 돈을 다 소진한 후 다른 일에 종사하며 돈을 모아 마흔세 살에 재도전했다. 그 후 이런저런 책 천여 권을 출판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수많은 책을 읽고 기획하고 출판하며 ‘어떻게 하면 이리도 재미있는 책의 속살을 독자들이 느끼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마침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누군가에게는 종이뭉치에 불과할지도 모르는 책 속에 얼마나 놀라운 문명이 담겨 있는지, 수많은 책과 책 사이에 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전달하고자 하는 욕심이 이 책을 출산하도록 이끌었다.
몇 권의 책을 번역하거나 써서 출간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어엿한 국민 대표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징비록》을 2000년도에 번역, 출간하여 널리 읽히는 책으로 만든 데 가장 보람을 느끼고 있다.
또 어린이 위인전기 정도로 전해 오던 안중근 의사의 거사와 삶을 사료에 바탕하여 재구성한 책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는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가 시상하는 ‘올해의 청소년 역사서’에 선정되었다.
조선시대 선비 김교신의 삶을 놀라운 책의 환상 속에 담은 동화책 《백 번 읽어야 아는 바보》는 경상남도 교육청이 선정한 ‘경남 독서 한마당’ 작품에 선정되는 기쁨을 만끽하기도 했다.
그 외에 《한글전쟁》, 《세상의 모든 지식》,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 《원문으로 보는 친일파 명문장 67선》, 《그 사람, 김원봉》, 《우리말은 능동태다》, 《광고로 보는 출판의 역사》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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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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