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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종건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기타:서울대 사대 영문과 및 동 대학원 영문과, 미국 털사(Tulsa)대 대학원 영문과(문학 박사)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0년 12월 <제임스 조이스 불법의 경야>

김종건

약력
진해 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사대 영어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영문과 석사 졸업
미국 털사 대학원 영문과 석·박사 졸업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저·역서
《율리시스》 번역(어문학사)
《제임스 조이스 전집》(전 2권) 번역(어문학사)
《복원된 피네간의 경야》 번역(어문학사)
《제임스 조이스 문학의 이해》(어문학사)
《피네간의 경야 이야기》 해설집(어문학사)
《밤의 미로 - 피네간의 경야 해설집》(어문학사)
《수리봉 - 제임스 조이스 연구자의 회고록》(어문학사)

수상
1968년 한국 번역 문학상(제9회)(국제 Pen Club)
1993년 고려대학교 학술상(제10호) 수상
1999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2013년 대한민국 학술원상(제58회) 수상
2018년 제1회 롯데출판 문화대상 수상  

출간도서모두보기

<율리시스> - 2007년 3월  더보기

... 주지하다시피, 모더니즘 문학은 그 형식, 즉 문체, 기법, 언어를 최대의 활력으로 삼는다. 예를 들면, 모더니즘의 증언이라 할 의 여러 서술 기법과 문체 중 하나로, 시와 산문의 경계를 붕괴시킨 사상파(이미지즘) 시의 원칙이 있다. 이러한 장르적 경계의 붕괴는 시산문 또는 산문시를 낳고, 또한 여기에는 해석의 다양성, 암시성, 모호성(그 자체가 작품의 본질이기도 하거니와)이 뒤따른다. 조이스의 작품은 산문이자 시 자체이기 때문에, 간혹 그 소설성이 의심받기까지 한다. 역자는 그간 의 초기 번역본 출간 이래, 그 미진함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결정판을 향한 갈망을 결코 떨치지 못했다. 이번 새 번역에서는 누락된 것들을 발견하고, 지금까지 간과된 요소들을 첨가하며, 불확실한 부분을 해소하는 등 많은 것을 보완하고 첨가했다. 이번 번역에서는 작품의 형식과 언어의 모방에 더 큰 주안점을 두었다. ... 작품에 담긴 무궁한 문학성, 지력, 익살과 유머, 맛과 향기, 언어, 독자를 빨아들이는 마력,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그 엄청난 즐거움을 독자로 하여금 감득하게 하는 것이 이 번역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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