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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양억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6년, 대한민국 울산

직업:전문번역가

가족:아내는 번역가 김난주

기타:경희대 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아시아 대학 경제학부에서 공부했다.

최근작
2021년 4월 <69>

양억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베드타임 아이스』 『120% cool』 『나는 공부를 못해』 『탐정 갈릴레오』 『프리즌 호텔』 『한밤중에 행진』 『우리가 좋아했던 것』 『러시 라이프』 『칠드런』 『노르이의 숲』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코인로커 베이비스』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1년 제24회 경희문학상 <우안>

<9년 전의 기도> - 2016년 5월  더보기

이 소설은 연작이다. 구불구불 속절없이 이어지는 리아스식 바닷가 마을, 갇힌 삶과 그 삶의 해방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회귀의 장소를 설정하고 그곳에서 슬픔, 고통, 환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간결하면서 때로는 가슴 저미는 문체로 그려냈다. 아름다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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