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슬옹철도고등학교 1학년 때 한글 운동에 뛰어들어 우리 말글의 슬기롭고 옹골찬 옹달샘이 되고자 ‘슬옹’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오랜 한글 운동과 연구 공로로 문화체육부장관상과 세종문화상 대통령상을 받았고, 한국교육방송 한글 지킴이로 뽑혔습니다. ‘동아리’라는 말을 백기완 선생님과 함께 처음으로 퍼뜨리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글을 지킨 사람들》 《누구나 알아야 할 훈민정음·한글 이야기》 외 126권(공저 포함)이 있습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수상내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