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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이름:홍순도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8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양

최근작
2020년 8월 <베이징특파원 중국문화를 말하다>

홍순도

1958년 생, 경희대 사학과, 독일 보쿰대학 대학원 중 국정치경제학과 석사 수료, 매일경제·문화일보 국제부 기자, 문화일보 베이징 특파원(1997~2006), 인민일보 한국판 대표,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베이징 특파원(2012~현재)  

출간도서모두보기

<강희대제 1> - 2015년 6월  더보기

이 소설은 엄청난 베스트셀러다. 중국에서 전체 3부작 13권으로 출판된 ‘제왕삼부곡’ 시리즈는 《강희대제》와 《옹정황제》, 《건륭황제》까지 합쳐 1억 부 넘게 팔렸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런 만큼 ‘중국’을 이해하려면 꼭 읽어야 할 작품이라는 결론 역시 바로 나온다. 바야흐로 21세기 중국은 G2를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따라서 2000년 전의 얘기인 《삼국지》 《손자병법》 등은 중국이라는 나라와 민족을 이해하기에는 현실성이 떨어진다. 반면 소수민족인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가 300년 동안이나 중국대륙을 지배한 근대 역사는 우리에게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하다. 그 중에서도 청나라의 최전성기라고 불리는 강희·옹정·건륭 세 황제 시대, 즉 ‘강건성세’康建盛世를 다룬 ‘제왕삼부곡’을 읽으면 현재의 우리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이 보인다. 오랜 기간 수많은 책을 번역해 본 역자 입장에서도 이 점은 보증할 수 있다. 먼저 《강희대제》부터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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