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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김남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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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다시, 게으름 + 어린이 다시, 게으름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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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1997년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로, 2003년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으로, 2005년 『죄와 은혜의 지배』로, 2015년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으로 총 4회에 걸쳐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저서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과 대만에서 『?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에도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염려에 관하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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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리바이벌> - 2007년 11월  더보기

참된 리바이벌은 사람을 통해서 오지 않습니다. 죽은 살마이나 마찬가지인 교히에 새로운 생명을 부어 주시는 부흥은 오직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하나님은 이 놀라운 일을 조짐 없이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교회 위에 보편적인 부흥을 주시기 전에 먼저 개인에게 부흥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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