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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조영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9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20년 9월 <혐오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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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성공한 덕후, 만화가 딸내미, 글 쓰는 바리스타 등 다양한 별명으로 통하는 소설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타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제2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예스24, 카카오페이지 등 순문학과 웹소설을 넘나들며 각종 공모전을 섭렵하다가 『붉은 소파』로 제1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업이었던 바리스타를 졸업하고 전업 소설가로 거듭났다. 이밖에 에세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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