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미우라 시온 (三浦 しをん)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76년, 일본 도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0년 11월 <그 집에 사는 네 여자>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이매지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비연
4번째
마니아

미우라 시온(三浦 しをん)

1976년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문학부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자신의 구직활동을 바탕으로 3개월 만에 완성한 《격투하는 자에게 동그라미를》로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2006년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으로 나오키상을, 2012년 《배를 엮다》로 서점대상을 수상하면서 일본에서 문학성과 대중성을 대표하는 나오키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첫 번째 작가가 되었다. 2015년에는 《그 집에 사는 네 명의 여자(あの家に暮らす四人の女)》로 오다사쿠노스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8년에는 《노노하나 통신(ののはな通信)》으로 시마세연애문학상과 가와이하야오이야기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사랑 없는 세계》로 일본식물학회 특별상을 수상하고 서점대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변함없는 작품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그 외 작품으로 《검은 빛》 《고구레빌라 연애소동》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가무사리 숲의 느긋한 나날》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로맨스 소설의 7일> - 2008년 1월  더보기

'연애소설'이라는 의뢰를 받고 능력도 없는 내가 연애 능력을 쥐어짜가며 이 이야기를 썼기 때문에 왠지 '불타오르는 사랑'과는 거리가 먼 내용이 되어버린 듯한 기분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연인'은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는 길, 문득 서글픈 마음에 휴대전화로 무심코 전화를 걸 수 있는 상대'이다. "미안, 벌써 잤어? 왠지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라고 해보기도 하고(희망사항). 남녀 간 사랑의 종착지가 어디인지 나는 모르겠다. 신선한 전개나 경이로운 결말이 넓은 세상 어느 곳에 존재하기는 할까? 있다면 다행이지만 아마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아주 이해하기 쉬운 '연애의 종착지(=결혼)'에 대한 양면적인 감정이 내가 애호하는 로맨스 소설의 경향과 이어져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