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전경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번역가

최근작
2022년 5월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전경아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이야기가 긴박하게 전개되는 사회파 미스터리와 주인공의 자조적 유머가 돋보이는 하드보일드 소설,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의 일상을 잔잔하게 그려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만화를 좋아하지만 재미난 이야기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앞으로 재미있고 좋은 책을 소개하는 게 꿈이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그 꿈을 이루려고 부단히 노력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미움받을 용기』(전2권),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똑똑한 나를 만드는 철학 사용법』, 『흔들리지 않는 연습』,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세상에서 가장 쉬운 퍼실리테이션』, 『혼자서도 강한 사람』, 『아웃풋 트레이닝』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남과 비교하며 살지 마라> - 2015년 12월  더보기

이 책은 현재 방송과 집필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신과의사 와다 히데키가 사회현상과 청년들을 바라보며 쓴 글이다. 특히 현재 정신과 분야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코헛과 새삼 각광을 받고 있는 아들러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그만의 시각과 지식을 전하고 있다. 경쟁이 사라진 학교, 격차사회, 비정상적인 사회현상 등을 정신과의사이자 어른의 시각에서 꽤나 솔직하게 전하고 있다 《남과 비교하며 살지 마라》라는 제목만 보면 경쟁이 사라진 사회에 응원을 보내는 것 같으나, 저자는 경쟁을 없애는 사회를 우려하면서 건전한 경쟁의 좋은 점을 역설한다. 저자에 따르면, 경쟁은 인간사회에 피할 수 없는 것이며 경쟁이 사라지면 불건전한 경쟁이 일어나게 된다고 한다. 즉,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 자체보다는 그 비교하는 방법이 문제가 된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가 결국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우월감을 맛보고 성장의 계기를 만드는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막은 데 그 원인이 있다고 보았다. 최근에 유행하는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는 말도 이러한 사회현상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정당한 경쟁은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