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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오가와 요코 (小川 洋子)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2년, 일본 오카야마 현 (양자리)

직업:소설가

기타:오카야먀 현립 오카야마 아사히(岡山朝日) 고등학교 및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문예과를 졸업하였다.

최근작
2020년 9월 <침묵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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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요코(小川 洋子)

1962년에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 문예과를 졸업하고, 1988년 『상처 입은 호랑나비』로 가인엔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1991년 『임신 캘린더』로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2003년 『박사가 사랑한 수식』으로 제55회 요미우리문학상 소설상, 제1회 일본서점대상 등을 수상하며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브라흐만의 매장』으로 이즈미교카문학상을, 2006년 『미나의 행진』으로 다니자키준이치로상을, 2012년 『작은 새』로 문부과학대신상을 수상했다. 『약지의 표본』과 『호텔 아이리스』가 프랑스에서 영화로 제작되었고, 『박사가 사랑한 수식』과 『인질의 낭독회』는 일본에서 각각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2007년 프랑스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여받기도 했다. 이외에 『식지 않는 홍차』 『부드러운 호소』 『바다』 『고양이를 안고 코끼리와 헤엄치다』 『원고 영매 일기』 『완벽한 병실』 『미나의 행진』 『슈거 타임』 『안네 프랑크의 기억』 『호텔 아이리스』 『우연한 축복』 『귀부인 A의 소생』 『언제나 그들은 어딘가에』 등의 작품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8년 미시마 유키오상 심사위원
2007년 아쿠타가와상 심사위원

<어디서나 불쑥 얼굴을 내미는 뜻밖의 수학> - 2019년 12월  더보기

수학에 대한 제 지식 수준은 한마디로 동네 소년 야구단의 후보 선수 정도라고 할 수 있어요. 후지와라 선생님은 당연히 메이저리그의 선수겠지요. 이렇게 엄청난 지식의 차이가 있었지만 저는 선생님과 대화하는 내내 한순간도 따분하지 않았어요. 따분하기는커녕 새로운 지평이 잇따라 눈앞에 펼쳐지면서 수많은 질문이 솟아났지요.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독자에게도 제가 느낀 가슴 벅찬 흥분이 반드시 전해질 것이라고 믿어요. 우리가 서 있는 세계가 이렇게 아름다운 비밀로 충만하다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군요.

- ‘들어가는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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