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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오쓰이치 (乙一)

본명:아다치 히로타카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78년, 일본 후쿠오카 현

최근작
2020년 2월 <일곱 번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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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이치(乙一)

발표하는 작품마다 논란과 찬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마성의 천재 작가. 열일곱 살에 쓴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로 제6회 점프소설 대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GOTH 고스》로 제3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의문의 여지가 없는 이 시대 최고의 천재 작가로 인정받았다. 또한 호러, 미스터리, 판타지, 라이트노벨 등 다양한 장르소설은 물론이고, 영화 및 연극 각본, 만화 및 그림책 등 경계가 무색한 전방위적 창작 활동으로 ‘월경(越境)의 작가’라고도 불린다.
《일곱 번째 방》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그린 11개의 단편이 수록된 소설집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잔인하고, 내면의 공포를 서늘하게 자극하는 이야기들이 담긴 이 책은 표제작 <일곱 번째 방>을 비롯해 <ZOO>, <카자리와 요코>, <SO-far>, <양지의 시> 등 5편이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영화 〈ZOO〉(2005년)로 개봉해 마니아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실종 홀리데이》,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The Book》, 《어둠 속의 기다림》, 《베일》, 《암흑 동화》 등이 있다.
오츠이치는 작가가 학창 시절 애용하던 계산기 ‘Z1’에서 빌려온 필명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 2016년 3월  더보기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소설판에는 영화 <하나와 앨리스>에 대한 나만의 해석이 담겨 있다. 나는 영화 <하나와 앨리스>는 둘이서 한 세트인 ‘하나와 앨리스’라는 존재가 ‘하나’와 ‘앨리스’라는 개별로 분리돼 각자의 자아실현을 달성하는 이야기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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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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