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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종영

출생:1957년

최근작
2024년 3월 <쿠튀리에 신부에게 보내는 편지>

내면성의 형식들

나는 이 책에서 다루려는 세 가지 형태의 집합적 내면성, 즉 부르주아적 내면성, 볼셰비키적 내면성, 파시스트적 내면성을 지배양식의 주체들의 내면성으로 간주한다. 그러한 내면성의 담지자들은 '일정하게 양식화된 지배'를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양식화된 지배현상'이 국가에 의해 지탱되든 아니든 상관없이 말이다. 볼셰비키적 내면성과 파시스트적 내면성이 담지하고 실현하는 지배양식은 자신들의 국가를 소유하기 이전부터 존재한다. 게다가 나는 이 두 가지 내면성의 보다 순수한 전형적 형태를 국가를 갖기 이전의 운동적 상태 또는 저항적 상태에서 포착할 것이다.

이름의 인류학

옮긴이 이종영입니다. 컴퓨터 착오로 이 책의 두 군데에 중요한 오류가 생겼습니다. 정오표가 삽입되지 않은 책을 사신 분들을 위해 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14쪽 9째줄
  • "게다가 더욱 근본적으로는 우리는 정치를 사유할 수 있는가는 대상의 범주를 없애 버린다"를 "게다가 더욱 근본적으로는 이름의 인류학은 대상의 범주를 없애 버린다"로 고쳐 읽으셔야 합니다.
  • 14쪽 14째줄
  • "우리는 정치를 다르게 사유할 수 있는가는 결코 철학적 학문이 아니다"를 "이름의 인류학은 결코 철학적 학문이 아니다"로 고쳐 읽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7월 25일 알라딘에 보내신 작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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