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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마크 테어 호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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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마크 테어 호어스트

네덜란드의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부모님이 운영하는 자전거 가게 위층에서 책과 만화를 실컷 보며 자랐습니다. 문학을 전공했지만 지질학과 천문학, 생물학에 더 관심이 많았습니다. 국립 교육과정 개발 연구소에서 일하면서 글쓰기에 재능이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 뒤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며 웹사이트, 자연사 박물관, 교육 출판물에 글을 쓰고 어린이 용 논픽션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북극에 야자수가 자란다고?》로 많은 찬사와 상을 받았으며 그밖에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 《안녕! 지구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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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안녕! 지구인> - 2019년 1월  더보기

친절한 지구인들에게 먼저, 이 책을 쓰는데 많은 도움을 준 이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들 모두가 매의 눈으로 꼼꼼히 을 읽으며 보다 나은 제안을 해 주었기에, 이 책은 비로소 지구인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베른트 안데벡 교수는 내가 마그마를 완전한 액체로 착각하지 않도록 신경 써 주고, 빙하가 산에 할퀸 자국을 남긴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마크 판 헥은 지각이 내 생각보다 더 두껍다는 걸 알려 주고, 나무들이 이산화탄소를 흡입한다는 사실을 지나치게 과장하지 않도록 조언했다. 코엔 클레인 다우벨은 내가 물과 썰물 그리고 광합성을 제대로 이해하게끔 많은 도움을 주었다. 호베르트 실링은 금성에 간 우주선이 완전히 납작해지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고, 대기층에 충분한 질소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지적해 주었다. 에딧 쉬하우텐은 모든 지구인 중에서도 가장 친절한 지구인이다. 혹시라도 내가 지치거나 게을러질 때면, 그녀는 늘 내게 꼭 필요한 힘과 용기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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