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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종교/역학

이름:E. M. 바운즈 (Edward McKendree Bounds)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835년, 미국 미주리 주 (사자자리)

사망:1913년

최근작
2024년 3월 <대적>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기도의 성자라 불리는 E. M. 바운즈는 미국 미주리주에서 출생했다. 그의 이름은 미주리 지역에 감리교를 정착시키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 감리교 목사 ‘윌리엄 맥켄드리’의 이름을 본떴으리라 추정된다.
법정 일을 해온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그는 법률에 관련된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854년 6월 9일 19세의 생일을 맞이하기 두 달 전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다. 그 후로 5년 동안 여러 사건들을 처리하면서 많은 이들로부터 존경받는 비범하고 영향력 있는 법률가가 되었다.
이러한 화려한 경력과 평판을 뒤로한 채 바운즈는 법률사무소의 문을 닫았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전 생애를 통해 설교자로, 복음을 증거하는 사역자로 부르고 계심을 깨닫고 ‘맥켄드리’라는 이름을 따라 살고자 결심했던 것이다.
결국 그는 1860년 2월에 목사로 임명받은 뒤 브룬즈위크의 교회로 파송되었다. 그리고 1874년부터 1883년까지는 성 바울교회에서 충실하게 사역하였다. 그리고 이 해에 세인트루이스 총회 공식 신문인 『세인트루이스』지의 편집인이 되어 밀려오는 자유주의 신학과 세속주의에 대항해 붓으로 싸우면서 정통 신학을 사수했다.
그의 살아생전 두 권의 책이 출판되었는데, 『기도의 능력』과 『부활』이 바로 그것이다. 그가 죽고 난 후 바운즈의 제자라 할 수 있는 호머 핫지가 바운즈의 친구인 클로드 칠턴의 도움을 받아 나머지 9권의 책의 출간을 맡았다.
바운즈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3시간씩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또한 간절한 기도 없이는 설교를 수락하지 않았다. 그의 생애 중 마지막 10년 동안 바운즈는 단지 몇 차례의 집회만을 수락했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이 그를 매일의 기도에로 부르고 계심을 느꼈기 때문이다. 일생 동안 설교와 기도, 그리고 저서들을 통해 수많은 영혼을 뜨겁게 타오르게 했던 그는 진정 기도의 사람이었을 뿐 아니라 능력 있는 문필가요 심오한 사상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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