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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윌리엄 브리튼

최근작
2001년 5월 <만일 세상의 돈이 모두 내 것이라면>

윌리엄 브리튼

미국 뉴욕 주의 롱아일랜드에서 살면서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친다. <무슨 소원이든지 들어주는 마법의 카드>로 미국 뉴베리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으로는 <마법의 당나귀>, <마녀의 나무>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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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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