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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제임스 르 파누 (James Le F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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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현대의학의 거의 모든 역사>

제임스 르 파누(James Le Fanu)

비상근 의사이자 의학 칼럼니스트다. 세계 언론은 그를 가리켜 “지적인 독자들을 위한 의학저술가 중 단연 돋보이는 인물”(<데일리 텔레그레프>)이라고 했으며, “탁월한 통찰력과 세부를 놓치지 않는 비범한 재능”(《스펙테이터》)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답게 복잡하기 짝이 없는 주제들을 명료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스코틀랜드 온 선데이>)며 전문성과 대중성이 두루 가미된 글쓰기를 호평했다. <선데이>와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의학, 과학 및 사회 정책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뉴 스테이츠먼》《스펙테이터》《GQ》《영국의학저널》《왕립의학회저널》 등에도 글과 리뷰를 써왔다. 인간 배아 실험, 환경결정론 및 질병의 원인들에 관한 논쟁적 주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왜 하필 우리가?Why Us?: How Science Rediscovered the Mystery of Ourselve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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