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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당들을 폐하라 - 극우적 대중정치의 장소들에 대한 정치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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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52쪽
  • 148*210mm (A5)
  • 476g
  • ISBN : 9788964473078
주제 분류
책소개
일제강점기 때 한국 개신교는 가장 개혁적인 집단이었고, 민족주의에 충실하며, 부정과 삐리를 배척하며 깨끗한 삶을 추구하는 집단이었다. 저자는 민중 지향적인 표본이었던 한국 개신교가 변하기 시작한 것은 70년대 개발독재와 결탁하며, 정보 독점으로부터 막대한 이득을 취득하던 '강남 개발'에서 그 연원을 찾는다. 이로부터 정경유착이 심화되었고, 대형 교회들은 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민중 지향적인 한국 개신교는 민중 기만적으로 '축복'과 '번영', '성공'을 외치게 되었고, 과도한 미국 의존적 태도와 정권을 위한 '조찬기도회'로 한국 대형 교회는 충실한 현대판 산당이 되었다. 현대판 산당 노릇을 하는 교회가 폐하고, 성서의 본래적 가르침과 야훼신앙으로 회귀하기를 바라며 정치 현실을 신학적인, 성서적인 입장에서 비평하고자 쓰여진 책이다. 오늘의 '산당들'에 대한, 그것의 형성과 작동에 관한 하나의 비판적 스케치다.
목차
책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