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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우주 주간 17위, 과학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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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마존 과학과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천문물리학, 생물학, 문화인류학, 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교양 과학서다. 우주와 인간의 본원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야기는 하나의 점에서부터 시간과 공간, 물질과 에너지 등 모든 것이 분리되어 나온 우주 빅뱅의 순간부터 시작한다.

원자핵이라는 최초의 구조와 빛의 생성, 원자의 출현과 그에 따른 별과 은하의 탄생, 초신성 폭발로 인한 태양계의 형성 그리고 지구와 달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대하여 풀어놓는다.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나는 대목에서부터는 더욱 생동감 있게 단세포, 다세포 생물의 진화에 이어 인간의 기원을 탐험해 간다. 한편, 인간문명 발전의 대가인 생태적·사회학적 위기 상황을 고찰하며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저자들은 우주의 진화과정을 설명할 때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상의 이면에 담긴 원리라든지 그로부터 유추해 낼 수 있는 삶의 가치를 발견해 냄으로써 ‘과학하기’의 재미와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시간적 서술 체계를 존중하되 사유의 시공간을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우주의 진리가 이글거리는 태양뿐만 아니라 아이가 뛰노는 모습에도 스며있음을 깨닫는 법을 알려준다.
책속에서
추천글
  • 이 책은 단순한 천문학 책이 아니라 인류의 뿌리에 대한 보고서이다. 독자들은 마치 한 편의 장엄한 우주 서사시를 읽는 전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작은 책 속에 137억년의 우주 역사와 인류 진화의 모든 과정을 담을 수 있을까! 저자의 해박함과 통찰력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삶의 궁극적인 해답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감히 이 책을 추천한다.
    - 이태형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겸임교수)
  • 아마도 이것이 이 책을 어떤 것보다도 가치 있게 만들었을 것이다. 종교와 과학을 연결하는 데서 흔히 보이는 갈등과 대립이 전혀 없다는 점 말이다. 이 책은 우리를 ‘전체’의 장엄함으로 이끈다. 모든 것이 경이로울 정도로 잘 어울려 있다. 밤하늘의 찬란함을 바라보는 아이처럼, 이 책은 우리 마음속의 이미지를 응시하게 해 준다. 진정으로 우리를 여행으로 데려간다.
  •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은 거대한 도전이다. 어떤 청자에게는 지나치게 단순화한 것처럼 느껴질 테고, 또 다른 청자에게는 그가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 이상일 것이다. 내 생각에는, 터커와 스윔은 그 선을 절묘하게 잘 탔다. 신중하게 예시와 은유를 고른 덕에 우리를 모욕하거나 압도하지 않고, 해석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우리가 함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우며, 내내 기쁨과 가능성의 감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 어슐러 구디너프 (생물학자, NPR의 ‘우주와 문화’ 블로그에서)
  • 현대사회에서 과학은 흔히 물질문명을 연상시키지만 본질적으로 정신문화로서 인간의 존재와 삶에 깊은 관련이 있다. 과학에 대한 오해와 왜곡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과학의 성격을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짤막하지만 잘 짜인 이야기로 펼쳐주는 책이 나와서 반갑다. 이 책을 통해서 과학의 본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의 삶을 성찰하기를 기대한다.
    - 최무영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저자)
  • 나는 지구가 급변하는 순간을 맞이하여 이보다 더 급하게 읽어야 할 책을 보지 못했다. 이 빛나는 원고는 희망과 신앙을 넘어선 메시지다. 우리 시대의 경이와 두려움이 담긴 책이다.
    - 테리 템페스트 윌리엄스 (환경운동가)
  • 별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라 나는 보현산천문대 사람으로 살고 있다. 자연과 점점 멀어져 가는 시대이지만, 그럴수록 사람들은 별을 보고 싶어 할 것이다. 또 별을 보는 것은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은 우주의 과거를 볼 수 있게 하는 천체망원경과 닮았다. 인간이 본능적으로 품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 답을 주며, 우주에서의 우리의 존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전영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 책임연구원)
  • 이 우주 이야기는 우리의 문명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
    - 거스 스페스 (NRDC와 세계자원연구소 설립자)
  • 놀랍다. 작가로서 나는 이 글의 아름다운 문체와 말하고자 하는 바의 명료함 그리고 이 책이 매우 뚜렷하게 지향하는 ‘궁극적인’ 교훈에 부러움을 느낀다. 내가 그랬듯이,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우주를 경이롭게 바라보도록 할 것이다.
    - 세르윈 눌란드 (《The Way We Die》 저자)
  • 이 책은 과학(알고자 하는 욕구)과 종교(위대하고 무한한 존재에 속하고자 하는 욕구)를 잘 용해해서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해답으로 끌어낸다.
    - 앨리슨 호손 데밍 (아리조나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