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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꽃을 보듯, 감사하는 마음, 나태주 신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신작 시 100편을 모았다. 우리의 마음이 살짝 기울게 하는 작은 바람들. 사람과 사물, 삶을 대하는 태도가 간결한 언어로 묘사된다. 1장 '너를 생각하고 너를 사랑하는 일'은 언제나 보고 싶은 연인의 이야기를, 2장 '많이 예쁘거라 오래오래 웃고 있거라'는 부모님과 가족을 향한 애정의 마음을, 3장 '바람 한 점 나누어 먹고 햇살 한입 받아서 먹다가'는 쉽게 지나쳐 온 자연과 일상에 대한 감탄을, 4장 '바람 부는 날이면 전화를 걸고 싶다'는 삶에서 마주했던 인연들에게 전하는 진심이 담겨 있다.

일러스트 작가 로아의 다정한 그림이 함께 실려 따뜻함을 더한다. '꿀벌의 언어'로 삶 곳곳에서 채집한 겸손한 시들이 아름답고 애틋한 이들에게 안녕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다.
- 시 MD 김효선 (2019.02.26)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양장본
  • 220쪽
  • 135*192mm
  • 399g
  • ISBN : 9788925565736
주제 분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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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소설 담은 와이어파우치(대상도서 포함 소설 3만5천원 이상 구매 시)
  • 3월 특별 선물! 알라딘 책베개 2019 Edition!
책소개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나태주 시인의 시집이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등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시집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 온 그가 이번에는 감사의 마음을 듬뿍 담아 <마음이 살짝 기운다>를 펴냈다.

꿀벌이 예쁜 꽃에서 꿀을 가져와 벌꿀을 만들 듯, 시인은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아름다운 것들을 살포시 가져와 시로 써내려가는 것이라고 말하는 나태주 시인의 신작 시 100편이 수록되어 있다. 늘 그래왔듯 소소함 속에서도 진하게 느껴지는 여운과 다정한 감정이 녹아 있는 시인의 작품들은 우리에게 살가운 위로와 어루만짐을 주고 일상의 행복감을 선사한다.
목차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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