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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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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미의 스웨터 - 착한 소비, 환경과 개성을 살리는 재탄생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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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그림책은 내 친구 (총 66권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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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림책은 내 친구 51권. 패스트 패션을 ‘맹목적으로 소비’하는 세태를 돌아보며 옷 한 벌의 ‘착한 소비’를 제시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환경 그림책이다. 천을 손수 꿰매고 붙여 정성껏 만든 콜라주 그림, 꼼꼼하게 정리한 옷과 환경에 관한 유용한 지식이 돋보인다.

새 옷은 품질이 좋고 옷장 속 어느 옷과도 잘 어울려야 한다. 몸에 맞지 않는 옷, 유행만 좇는 옷, 싸다고 마구잡이로 사게 되는 옷, 좋지 않은 옷감으로 빨리빨리 대충대충 만든 옷은 안 된다. 미미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 보고 빨간색 스웨터를 골랐다. 산책을 할 때도, 친구를 만날 때도, 출근을 할 때도, 날이면 날마다 스웨터를 입었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다 그만 동네 아이들의 실수로 물감이 얼룩져 버리고 마는데….

미미 이야기 뒤에는 '옷이 세상을 알록달록 물들여요'를 통해 똑똑한 의생활과 바람직한 소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담았다. 옷값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충동구매를 왜 지양해야 하는지, 버려진 옷은 어디로 가는지 등 의류 산업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종합적으로 녹여내었다.

아이들이 옷의 얼룩을 직접 가려 볼 수 있는 활동 페이지도 있다. 어른인 미미처럼 능숙하게 바느질하기는 어렵지만 마음 가는 대로 그리고 오려 붙이며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기분을 맛보는 페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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