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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아름다운 서재>
  • 영혼의 구급함(대상도서 5만 원 이상)
책소개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강수희와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던 패트릭 라이든. 두 사람은 사는 곳은 달랐지만 늘 경쟁하며 쫓기듯 살았다. 도시의 삶에 대한 회의와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 주말 텃밭과 생태 예술을 취미로 삼았던 이들은 우연히 만나 서로의 고민을 나눈다. 특히 오늘날 나빠지기만 하는 자연 환경 속에서 ‘계속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다.

그러다 한국의 한 농촌에서 ‘자연농’을 접한 뒤 이를 새로운 삶에 대한 실마리로 삼는다. 자연의 본래 힘을 믿고 인위적인 방식을 멀리하는 자연농은 그저 농사법이라는 실용적인 차원에 그치지 않고, 삶의 방식으로서 많은 사람을 격려하며 북돋고 있었다. 농부들이 즐겁고 다부지게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본 두 저자는 더 많은 이들과 자연농 이야기를 나누고자 다큐 작업을 시작한다.

그리고 2011년부터 4년 동안 한국, 미국, 일본의 자연농 농부들의 이야기를 담아 다큐멘터리 [자연농 Final Straw]을 만든다. 그리고 일본 자연농의 큰 스승 가와구치 요시카즈를 비롯하여 논밭의 풀과 정답게 인사를 나누는 농부 홍려석과 자연농 농산물을 이용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데니스 리 등 다채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다. 이 책은 자연농의 깊은 철학에서부터 먹고 사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영상에 다 담지 못한 내밀한 이야기들을 찬찬히 풀어낸다.
목차
책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