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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이 책의 종이책 : 6,300원 종이책 보기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노라. 전 세계의 진짜 지배를.” 신을 토벌한 '금단황제' 아르툴 가즈. 그의 다음 행동은 신, 토오루, 지렛트에게 세계의 3분의 1을 다스리는 왕이라는 ‘역할’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세 개의 세력에 의한 미래영겁의 전쟁 상태.

2.
3.
  • 이 책의 종이책 : 6,120원 종이책 보기

'쓰지 않아도 돼. 계속 옆에 있을게.' 그렇게 이야기하는 나나세에게 구원 받은 코노하. 하지만 류우토의 말이 그런 그를 위협한다. '코노부키 선배를 망가뜨려 버릴지도 몰라요.' 그런 때, 갑자기 모습을 감춘 토오코. 텅 빈 집에 남겨져 있던 건 갈가리 찢긴 교복 뿐인데…

4.
  • 이 책의 종이책 : 6,120원 종이책 보기

'난 아마노 토오코. 보시는 대로 문학소녀야'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신비한 소녀와 만난 지도 벌써 2년. 이야기를 먹어버릴 정도로 사랑하는 이 문학소녀의 인도를 받아 코노하는 수많은 일들을 극복해 왔다. 하지만 토오코의 졸업식은 다가오고, 그리고 문학소녀의 갑작스런 배신. 류우토는 경악하는 코노하를 희롱하는데…

5.
  • 이 책의 종이책 : 6,120원 종이책 보기

'나쁜 사람에게 납치당했습니다. 갈아입을 옷과 숙제를 챙겨서 지금 당장 구하러 와 주세요.' - 토오코가 보낸 SOS를 받고 히메쿠라 집안의 별장에서 '간식'을 쓰며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 코노하. 하지만 그런 그들에게 80년 전 일어났던 참극의 그림자가 소리 없이 다가오는데…

6.
  • 이 책의 종이책 : 6,120원 종이책 보기

입에서 녹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조금 쌉싸래한 맛의 학원 미스터리, 갈수록 재미가 더해가는 문학소녀 시리즈 제5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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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녹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조금 쌉싸래한 맛의 학원 미스터리, 갈수록 재미가 더해가는 문학소녀 시리즈 제4탄. 2006년에 발매된 작품 중 <늑대와 향신료>와 함께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던 소설로 읽기 쉬운 유려한 문장으로 맑고 투명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타케오카 미호의 수채화풍의 일러스트도 한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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