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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의 우산 - 황정은 연작소설
황정은 (지은이) | 창비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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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9,800원 전자책보기
반양장본 | 348쪽 | 128*188mm (B6) | 434g | ISBN : 978893643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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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 구매 사춘기의배꼽 2019-02-11
    황정은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창비, 2019 이 책은 빌리지 않고 샀다. 부천시의 ‘희망도서대출’ 정책은 시민 한 사람 당 월 20권씩 동네서점과 연계해 새 책을 빌려 주는 제도다. 대개 소설, 여행에세이, 웹툰 류는 빌려 읽고 시집은 온라인서점을 통해 산다. 그런데 이 책을 ‘희망’도서로 빌리지 않고 ‘소장’하기 위해 샀다. 내가 신청해서 빌리는 ‘희망’도서와 사서 책장에 꽂아두는 ‘소장’도서를 가르는 차이는 무엇일까. 책장을 넘기며 그을 수 있는 밑줄과 하이라이트 표시일까, 다시 읽고 싶을 소장하는 것일까, 읽기 전에 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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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네꼬 2019-01-24
    "「d」의 전신인 「웃는 남자」는 「디디의 우산」을 부숴 만든 단편이다." 황정은은 작가의 말에 그렇게 썼다. 지금도 『파씨의 입문』에 가만히 자리 잡고 있는 「디디의 우산」은 황정은의 소설 중 내가 제일 사랑한 것이었다. 디디는 내가 제일 아끼는 주인공이었다. 디디는「웃는 남자」에서 죽었다. 그런데도 나는 「웃는 남자」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디디가 왜 그렇게 되어야 했는지 나도 알기 때문이다. 내가 울 것을 황정은도 알았을 것이다. 그도 울었을 것이다. 내가 이 짧은 글을 쓰면서 울고 있는 것...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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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hellas 2019-01-30
    시대가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던 시대의 뒷면을 환기시킨다.뜨겁게 읽었는데, 정작 작품은 과잉도 결핍도 아닌 정적인 어떤 선 위에 있는 것 같다.좋아하는 작가여서, 믿고 보는 작가여서 기대치라는 것도 상당했지만, 같은 세대로 살아가는 독자인 나는 별수 없이 다시 한번 황정은 작가의 팬이 되고 말았다.“지금은 아니지만 아직도 아닌 건너가는 지금이자 다음”을 염두하고 던져지는 질문같은 문장들에 걸려들 때 마다 문득 책에 손이 머물었다. 어떻게 부재와 결핍과 소외를 건너갈수 있을까 아득한 기분이 자꾸 들면서.마지막 문단을 읽을 때 그 때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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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날고싶은잎싹이 2019-02-04
    황정은 작가의 책을 기다렸다. 언젠가 황작가가 2018년에 새 책이 나올꺼라고 이야기한 것을 기억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다리는 책은 소식이 없었다. 그러다 내가 사는 수원에 애정하는 시인 박준과 작가 황정은이 찾아왔다. 서울 어디라도 만날수만 있다면 찾아갈텐데 수원에 왔으니 열일제쳐두고 그둘을 만났다. 먼 무대에서 조그맣게 보여지지만 매력적인 황작가의 목소리는 언제나 나를 편안하게 한다. 책이 언제 나온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왠지 여유있어 보이는 모습에 조만간 책이 나오겠구나 했다. 그러던 어느날 딩동하는 신간알리미 문자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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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고솜돝 2019-02-01
    오랜만에 읽은 황정은의 소설은 여전히 매혹적이었고, 한층 더 가까운 현실을 담아내고 있었다. '누군가의 죽음 외에는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는 2014년 이후, 작가는 자신의 단편 소설<디디의 우산>을 파괴해 <d>를 쓰고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를 썼다고 한다(작가의 말 中). 이렇게 쓰인 두 중편을 모아 이번 소설집 《디디의 우산》이 출간되었다. 두 소설의 전신이 되었던 작품에서 동창이자 연인이었던 디디와 도도는 dd와 d가 되었고,...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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