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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반양장본
  • 360쪽
  • 152*223mm (A5신)
  • 645g
  • ISBN : 9791157060221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마음을 놓친 달필은 졸필보다 못하다"
베스트셀러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신작이다. 기업에서 17년간 말과 글을 다뤘던 전문가답게 읽기에도 쓰기에도 뛰어난 직장 글쓰기의 A to Z을 풀어냈다. 직장 글쓰기는 논술도 소설도 아니다. 심리가 절반 이상이다. 관계가 나쁘면 아무리 잘 쓴 글도 무용지물이다. 상대를 읽어야 내 보고가 읽힌다. 내 글을 읽는 사람을 알아야 좋은 글이 '되는' 것이다.

저자가 강연에서 가장 많이 들은 하소연이 "도대체 20~30대 직원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아요."였다. 반대로 직원들은 "상사는 왜 앞과 뒤가 다른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불통 속에서 이들은 하루 8시간 이상을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지내는 것이다. 저자는 '정(情)'의 문화에 살아온 지금의 관리자급 이상과 합리를 추구하는 젊은 직원 사이의 간극을 메울 소통법을 제시한다. 모든 상사들의 상사, 상사를 대변하는 '회장님'이라는 아이콘을 세워 그를 설명해주며 상생하는 회사 생활을 위한 90가지 계책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 경영 MD 채선욱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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