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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문학 벨벳 스트링백(대상도서 포함 소설 3만5천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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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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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출판계 미스터리"
미스터리 작가는 어떤 과정을 거쳐 추리소설을 써낼까.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속 작가들은 다양한 상황을 맞닥뜨린다. 이미 완성한 소설의 무대를 홋카이도에서 하와이로 싹 바꿔야 한다거나, 대필 작가가 있다는 의혹을 꾸준히 받고 있거나, 자신의 소설 속 살인 사건을 똑같이 모방한 사례가 현실에서 벌어난다면? 혹은 분량을 두배로 늘려 달라거나, 더욱 완벽한 '밀실'을 창조해 달라거나, 더 '임팩트' 있게 써달라는 편집자의 피드백을 받았다면 작가는 어떻게 할까.

소설의 또 다른 주인공인 우리 '독자'는 액자 구조를 통해 책 속 작가가 쓴 초안 원고와 수정본을 함께 읽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철두철미하고 예리할 것만 같은 추리 작가들의 모습이 허술하고 인간적이어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웃음이 피식 터진다. 힘을 뺀 채 헛웃음을 터뜨리며 읽다보면 능수능란한 추리 대가의 솜씨가 훅 덮쳐와 작가의 장난기가 엿보이기도 하고, 베스트셀러를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기꺼이 거래할 수 있는 세태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가 날아오기도 한다. 새로운 히가시노 게이고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소설집.
- 소설 MD 권벼리 (2020.10.30)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