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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101세 노인 골드 머그.마스킹테이프 세트(대상도서 포함 소설 2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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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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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양장본
  • 528쪽
  • 128*188mm (B6)
  • 567g
  • ISBN : 9788932919874
주제 분류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돌아왔다!"
100살 생일 파티를 앞두고 양로원 창문을 넘어 도망쳤던 알란. 우연히 손에 들어온 갱단의 돈가방에서 비롯된 기이한 모험을 함께한 후 막역한 친구 사이가 된 율리우스와 발리에서 유유자적 중이다. 101살 생일을 맞아 열기구를 타고 샴페인 파티를 하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건만, 돌발 사고로 경로를 한참 이탈해 망망대해에 떨어지고 만다. 조난 신호탄을 보고 이들을 구하러 온 배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농축 우라늄을 몰래 운송 중이던 북한 화물선이다. 목숨을 구하기 위해 선장에게 자신이 핵무기 전문가라고 거짓말을 해버린 알란과 졸지에 그의 조수가 된 율리우스는 꼼짝없이 북한으로 이송되는데… 이들은 과연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인구 900만의 스웨덴에서 120만부 판매되어 큰 화제를 모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두 번째 이야기다. 얼핏 보면 평범한 할아버지 같지만, 백년 넘게 살면서 20세기의 주요 정치 사건들에 좌충우돌 휘말린 역사를 지닌 알란. "잘못된 때에 잘못된 장소에 가 있는 재주가 특출”난 그는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어쩌다 보니 평양과 뉴욕, 스톡홀름과 세렝게티를 넘나들고, 김정은과 트럼프를 비롯한 인물들과 우연히 맞닥뜨리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이어간다. 그 여정도 웃기지만, 어떤 황당무계한 상황에도 놀라지 않고 여유를 갖는 101세 노인의 연륜이 큰 웃음을 자아낸다. “내가 살아오면서 암울한 때가 여러 번 있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멀쩡히 살아 있잖아? 자, 진득하게 기다려 보자고. 바람의 방향이 바뀔 테니까. 아니면 다른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 소설 MD 권벼리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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