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2,000원 할인)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100.0% 최근 1주 확률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사회과학 주간 33위|
Sales Point : 2,230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NH농협, 비씨(하나BC제외), 씨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하나(하나BC포함)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북한여행 - 유럽 최고 북한통의 30년 탐사리포트
  • 18,000원 (10%, 2,000원 할인)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436쪽
  • 140*205 mm
  • 547g
  • ISBN : 9791160402315
주제 분류
책소개
평양 김일성종합대학 출신 세계적인 북한 전문가, 독일 유력 일간지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선정 독일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의 경제학자, 한국학을 전공하고 우리말을 할 줄 아는 유럽인이 쓴 북한여행기.

지난 30년간 북한을 꾸준히 방문하고 연구해온 저자 뤼디거 프랑크가 폐쇄된 나라 북한의 과거, 현재, 미래를 깊이 있게 추적한다. 북한 9도 대표 16도시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북한 사람들의 디테일한 일상과 숨은 관광명소부터 공식 역사 뒤 감춰진 팩트와 상징까지, 북한이라는 나라 깊숙이 우리를 안내한다. 미화 없이, 편견 없이 가장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진짜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펼쳐놓는다.
목차

1. 왜 북한이냐: 위험과 양심문제
어째서 북한에 가는가?|북한을 여행할 수 있나? 허가도 받을 수 있고, 그럴 만한 의미도 있나?|북한여행은 안전한가?|그 밖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나?

2. 입국: 생각보다 쉽네
여행사 없이는 되는 일이 없다|여정: 미리 준비된 메뉴|이야기 뒤에 숨은 이야기|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비자 받기는 어려운가?|경제제재와 자금문제|트렁크에 무엇은 되고 무엇은 안 되나?|모든 길은 중국을 거친다

3. 소통과 미디어: 이 나라의 고유한 특성들
“아름다운 것만 찍어요, 제발”: 까다로운 사진 촬영 기술|전화를 할 수 있나?|인터넷=인트라넷|북한의 태블릿컴퓨터|북한 사람과의 대화|네모 속 음절: 한국어와 한국어 이름|‘북’이라는 말은 분노를 부르니: 이 나라를 무어라 불러야 할까?|표어와 현수막|옷깃의 지도자 배지|북한의 영화와 TV|우정을 위한 작은 선물? |관청과 관료들에 대한 태도

4. 숙소: 사회주의의 매력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잠자리: 한국인들은 단단하고 따뜻한 바닥을 좋아한다|평양의 호텔들: 중요한 차이점 |개성의 민속려관|온천이 있는 룡강온탕원|민박숙소

5. 음식: 김치와 개고기
둘로 나뉜 사회|김치: 가장 한국적인 음식|개고기: 관점의 문제|그 밖에 어떤 음식이 있나?|서양의 영향: 퓨전음식과 요리 앱들|식당: 선택의 고통|음료와 음주 관습

6.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의 이동
버스 타고 북한여행|자전거의 인기|소달구지: 곤궁 아니면 미덕|불타는 화물차|공식적인 교통수단|북한제 자동차들|택시: 경쟁 만세|자동차번호판에 관한 몇 가지 지식|철도와 비행기: 간단한 운행 시간표

7. 노동자천국에서의 쇼핑
환율 미스터리|어떻게 쇼핑하나?|무엇을 살 수 있나?|값싼 음식, 값비싼 예술품: 가격은?|어디서 쇼핑하나?|쇼핑천국: 광복지구상업중심
더보기

책속에서
첫문장
여행자에게는 대게 그 여행을 하는 훌륭한 이유들이 있게 마련이다.
추천글
  • 북한은 누구에게도 대하기 쉬운 대상은 아니다. 한국인에게도 70년의 분단으로 인한 생소함이나 이질감은 만만치 않지만, 더군다나 서구인에게는 편견 없는 북한 이해란 지난한 과제다. 매체들의 북한 악마화 영향도 크지만, 평양의 건축양식부터 북한의 정치체제까지 서구 방문자들에게 무한한 이질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북한에 대한 이질감을 불식시키고 북한 사회를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런 책의 저자로서 뤼디거 프랑크는 적임자다. 북한의 우방 동독 출신이자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한 북한 전문가로서, 말하자면 외부자이면서도 어느 정도 내부자의 시선을 겸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안내하고 설명해주는 북한은 어느덧 독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원래 독어권의 서구 독자들을 상대로 해서 쓴 책이지만, 분단의 심적 장벽을 극복해야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이다.박노자
    -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대학 한국학 교수)
  • 뤼디거 프랑크는 솔직하되 비판적으로 배경에 대해 질문하면서 독자를 이 공산국가로 안내하고, 거기서 무엇이 여행자를 기다리는지 설명한다.
    - 노이에 취리허 차이퉁
  • 보통 사람이 북한에 가기 어렵지만, 북한에 갔더라도 보고 들은 것을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자칫 일면적인 관찰에 그쳐 북한에 대한 미화나 편견에 빠지기 십상이다. 30년 가까이 북한을 여행하고 연구해온 저자는 비판적이되 공정함을 잃지 않고 북한을 바라본다. 구체적이고 다양한 북한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북한 사회의 특성과 배경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북한여행 가이드북을 넘어 ‘우리가 몰랐던 북한’을 설명하는 북한 개론서로도 손색이 없다.
  • 뤼디거 프랑크는 판에 박힌 생각들을 유쾌하게 제거하면서도, 이 나라의 별로 아름답지 않은 측면들을 전혀 미화하지 않고 보여준다.
    - 클라이네 차이퉁
  • 이 책은 그 어떤 특정한 주제에도 집중하지 않지만, 알려지지 않은 여행국에 대한 상투적인 생각들의 진면목을 드러내준다.
    - MDF 쿨투어 (독일 공영라디오 문화방송)
  • 그곳의 상황에 대해 예상치 못한, 세분화된 서술들을 현장에서 전한다.
    - ARD (독일 공영방송)
  • 닫힌 나라의 문화와 일상을 긴장감 품고 들여다보기.
    - 드레스드너 모르겐포스트
  •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 문화일보 2019년 3월 15일자 '이 책'
  •  -  한국일보 2019년 3월 14일자 '금주의 책'
  •  - 한겨레 신문 2019년 3월 15일 교양 새책
  •  - 서울신문 2019년 3월 15일자
  •  - 연합뉴스 2019년 3월 13일자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