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아이스보틀.일러스트 테이프.양장노트(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1,680원 할인)
  • 전자책
    11,700원(판매) / 5,850원(90일 대여)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최근 1주 95.3%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세계의 소설 주간 36위, 종합 top100 4주|
Sales Point : 9,058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신한, 현대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 소프트 양장 + 작가 친필사인 인쇄본 특별한정판
기본정보
기본정보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베어타운> 그 후의 이야기"
청소년 아이스하키팀의 전국 대회 우승만이 마을을 살릴 유일한 기회라 믿었던 '베어타운' 주민들. 팀의 스타 선수가 얽힌 충격적 사건이 터졌을 때, 마을은 이를 덮자는 쪽과 진실은 밝혀져야만 한다는 입장으로 분열되어 깊은 갈등에 빠진다. 결국 주요 선수들과 코치가 라이벌 마을 '헤드'의 하키팀으로 이적하고, 베어타운 하키팀은 해체 위기에 직면한다. 팀 재건을 위한 노력이 시작될 즈음, 이미 무너질대로 무너진 베어타운에 두 번째 비극이 찾아온다.

전작 <베어타운>에서 '대의'라는 맹목적인 믿음과 그에 수반하는 부조리를 그려 '공동체의 가치'에 물음표를 던진 프레드릭 배크만. 그 물음은 '일반적이지 않은' 타인을 배제하는 마을의 모습을 통해 '우리'와 '당신들'을 가르는 대립과 분노로 확장된다. 그러나 "이것은 하키장과 그 주변에서 두근대는 모든 심장의 이야기, 인간과 스포츠와 그 둘이 어떤 식으로 번갈아가며 서로를 책임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의 이야기, 꿈을 꾸고 투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라는 프롤로그에서 암시하듯, 베어타운 사람들은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다. 이들의 용기가 증오로 얼룩진 자리에 치유의 가능성을 틔우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 소설 MD 권벼리 (2019.02.01)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


카드리뷰
카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