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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맙소사, 마흔 - 세월을 받아들이는 어른의 자세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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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리뷰
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88쪽
  • 145*215mm
  • 520g
  • ISBN : 9788984077478
주제 분류
이벤트
  • 어나더 커버 프로젝트 7탄 <파이브> 특별판 + 불렛저널
책소개
『프랑스 아이처럼』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친 파멜라 드러커맨의 최신작이다. 전작에서 ‘프랑스 육아법’으로 삶의 지혜를 전했다면, 이 책에서는 인생의 새로운 국면에 진입한 자신의 삶 속에서 ‘마흔의 성장’을 탐구한다.

몸도 마음도 전과 같지 않지만, 마흔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다. 자기 자신에 가까워지는 마흔에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흔이 넘어서 위중한 질병을 통보받기도 했던 저자는 이 책을 쓰는 동안 ‘가장 내밀한 부분까지 솔직해지자’고 결심했다.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 어른스럽게 처신해야 한다는 부담, 일과 인간관계의 얽힘부터 청력 감퇴와 섹스 문제까지 25개 장에서 저자 특유의 유쾌하고 거침없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뉴욕 타임스」는 ‘나이 듦과 성숙을 테마로 한 최고의 에세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책속에서
첫문장
내가 어렸을 적에 우리 가족에게 나쁜 소식이란 없었다.
추천글
  • 40대라는 껄끄러운 주제에 관해서는 좋은 글을 찾아보기가 정말 힘들다. 하지만 파멜라 드러커맨은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고 잔인할 만큼 솔직한 이 책을 아주 시의적절하게 내놓았다. (……) 그녀의 거침없이 솔직한 글은 독자를 깔깔 웃게도 하고 경악하게 만들기도 한다. (……) 파멜라 드러커맨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거장, 노라 에프론의 장난기와 뻔뻔한 자세와 사랑스러운 스토리텔링을 물려받은 이야기꾼이다.
  • 파멜라 드러커맨은 40대가 된다는 새로운 과제를 탐색하면서 그녀 자신의 경험을 아주 솔직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놓는다. 그녀가 실제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얻은 귀중한 교훈들은 우리가 40대라는 시기를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깔깔 웃게 된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진실하기 때문이다.
    - 그레첸 루빈 (《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 절반은 회고록이고 절반은 풍자적인 자기 계발서. (……) 나이 듦과 ‘중년 쇼크’를 다룬 예리하고 재치 넘치는 책.
    - 커커스 리뷰
  • 에세이스트 드러커맨은 나이 드는 일의 불가피성을 (그리고 때로는 나이 들어서 좋은 점들도!) 익살스럽고 현명하게 설명한다.
  •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토대로 집필된 책. 이 책을 읽으면 웃음이 터져 나오고, 나이 듦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 된다.
    - 우먼스 데이
  • 마흔이 되는 걸 피해갈 수 없다면 이 책과 함께 마흔을 맞이하자. 우리의 인생에 파멜라 드러커맨이 들어오는 순간, 우리는 인생을 지나치게 심각하게 대하지 않게 된다.
    - 켈리 코리건 (『텔 미 모어Tell Me More』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