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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420쪽
  • 140*210mm
  • 551g
  • ISBN : 9788934983163
주제 분류
이벤트
  • 알라딘 오디오북 1탄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책소개
19세기 영국 런던의 리젠트 스트리트. 영국 최초의 장례용품 전문점이 문을 연다. 죽음을 전시하고 애도를 파는 곳 '벨맨&블랙'. 이곳의 주인 벨맨 씨는 모든 종류의 죽음에 능통하지만 정작 자신의 등 뒤에 죽음이 있음은 알지 못한다. 데뷔작 <열세 번째 이야기>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작가 다이앤 세터필드가 10년의 기다림 끝에 <벨맨 앤드 블랙>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세터필드만의 '이야기의 마법'은 이번에도 통했다. 제1부에서는 휘팅포드 마을의 방직공장을, 제2부에서는 런던의 상점가 리젠트 스트리트를, 제3부에서는 하늘을 가득 수놓은 까마귀들의 검은 물결을 독자의 눈앞에 펼쳐놓는다. 특히 런던에 우뚝 솟은 거대한 장례용품점으로 이야기의 무대를 옮긴 후에는 고딕소설 특유의 음울하고도 섬세한 매력 또한 유감없이 발휘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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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첫문장
비록 그런 것들을 알리 없는 사람들이 지껄이는 소리겠지만,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면 눈앞에 살아온 삶 전체가 펼쳐진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다.
추천글
  • 음울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에 빨려든다.
    - 라이브러리 저널
  • 미스터리를 품은 빅토리아 스타일의 유령 이야기. ‘불안’을 세터필드만큼 속속들이 알고 이해하며 묘사할 수 있는 작가가 또 있을까.
    - 워싱턴 포스트
  • 마법처럼 변화를 일으키는 소설이다. 세터필드가 또다시 해냈다.
  • 찰스 디킨스와 에드거 앨런 포, 그림형제의 어두운 분위기와 특유의 울림을 간직한 책. 목덜미의 솜털을 쭈뼛 서게 하는 고딕 서스펜스와 역사적 고증 또한 환상적이다.
    - 셸프 어웨어니스
  • 모든 페이지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어두운 재앙의 구름 같다.
  • 어두운 빅토리아풍의 어두운 유령 이야기. 지금껏 당신이 만난 그 어떤 이야기와도 다르다.
    - 리터럿키티
  • 이 책을 읽고 나면 삶과 죽음을 조금 다른 각도로 보게 될 것이다.
    - 리터러리, etc
  • 음산하고, 마음 따뜻하게 하고, 마음 아프게 하고, 생각하게 한다.
  • 서정적인 문장으로 펼쳐지는 참으로 기이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