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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32쪽
  • 140*205mm
  • 415g
  • ISBN : 9788984077348
주제 분류
책소개
베테랑 전문 번역가들이 풀어놓는 텍스트 분투기.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을 쓴 저자들은 그동안 걸출한 인문 도서를 번역해온 노승영 번역가와, 환상적인 장르 소설을 한국에 소개해온 박산호 번역가다. 노승영은 「시사IN」 '2014년 올해의 번역가'로 뽑힐 만큼 인정받은 실력파다. 특히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박산호 번역가는 스릴러 소설을 많이 번역해왔다.

탐나는 책을 소개하고 옮기기에도 바쁜 그들이 어쩌다가 의기투합해 이 책을 썼을까? 노승영 번역가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 진지한 이야기로 머리말을 시작한 것은 단순히 이 언어를 저 언어로 바꾸는 것만이 번역가의 일은 아님을 밝혀두고 싶어서다. 번역을 하다 보면 언어에 대해, 문화에 대해, 균형에 대해, 아름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밖에 없다. 독자들이 접하는 것은 고민의 결과, 즉 종이 위의 텍스트뿐이지만 그 뒤에 고민하고 실천하고 무엇보다 '살아가는' 번역가가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텍스트 뒤에 우뚝 서 살아가는 번역가의 삶을 다룬 이 책은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이라는 제목처럼 번역가의 일상에서부터 번역 테크닉, 번역가 되는 법, 번역료 문제, 선배 번역가로서 추천하는 영어 공부법과 미래의 번역가들을 위한 참고 도서 목록까지 온갖 주제를 다룬다. 번역과 번역가에게 궁금한 것이 있었던 독자는 물론 책의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문학은 언어 예술이다. 당연한 말 같ㅇ지만 여기에 여타 예술 장르와의 차이가 있다.
밑줄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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