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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지출, 그 대단히 어려운 일에 대하여"
돈은 중요하다. 그런데 사람들은 돈을 이성적으로 대하기보단 감정적으로 대한다. 응당 기회비용을 생각해야 맞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또 실제 가치와는 전혀 상관 없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물의 가치를 판단한다. 이를테면 이런 거다. 천만 원짜리 해외여행을 가면서도 단돈 몇 푼이 아까워 무료 주차장을 찾는다. A 자동차를 사기로 마음 먹으면 가족과의 여행이나 근사한 외식 같은 기회비용을 생각하지 못하고 오직 B 자동차를 사지 못하는 것만 아쉬워한다. 책을 읽지 않는 친구에게 커피 값을 아껴 책을 사라고 해도 전혀 통하지 않는다. 4억짜리 집을 담보대출로 구매하면 실제 5억이 넘는 돈이 들지만 아무도 집값이 5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처럼 돈의 상대성은 착각을 불러일으켜 우리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친다. 저자 댄 애리얼리는 듀크대 경제학과 교수로, 국내에는 <상식 밖의 경제학>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이번 신작에서 행동경제학의 시선으로 사람들이 돈을 얼마나 비합리적으로 다루는지를 보여준다. 평소 부자가 되고 싶다면서도 아무렇게나 돈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 그 지출습관을 반성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부의 감각을 먼저 키우는 것, 그것은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자 지름길이다. 이제 지출에 앞서 기회비용과 편익, 그리고 즐거움을 반드시 검토하자. 책에 따르면, 부를 위해 이 책을 구입해 읽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결정이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 경영 MD 홍성원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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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구매 시, 옥스포드 리갈패드
  • 3월 특별 선물! 알라딘 책베개 2019 Edition!
책소개
<상식 밖의 경제학>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 댄 애리얼리와 행동경제학 신봉자인 제프 크라이슬러가 함께 집필한 책으로,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신용카드로 고통이 없는 지출을 유도하는 온갖 유혹부터 가계 예산 편성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함정들과 휴일 특판, 그리고 일단 쓰고 추후에 지불을 유도하는 판매 방식까지 일상의 돈과 관련된 온갖 주제들을 광범위하게 다룸으로써 사람들의 지출습관이 어떤 식으로 과소비를 이끌게 만드는지 알려준다.

아울러 우리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동하는 감정의 여러 힘들의 정체를 드러내면서 이런 것들에 어떻게 대응할지 알려준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음 직한 다양한 의사결정의 사례와 그 속에 숨어있는 비이성적인 행동들을 살펴보고 우리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를 인간의 심리를 기반으로 해석해준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선정 2017년 최고의 경제경영서이자 「커커스 리뷰」, 「월스트리트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도서로 해외에서 많은 서평을 받은 책으로 이번에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목차
책속에서
첫문장
조지 존스$는 열을 좀 식힐 필요가 있다. 직장 업무로 스트레스는 계속 쌓이고 아이들은 자기들끼지 맨날 아웅다웅 싸우는 데다 돈은 늘 빠듯했다.
밑줄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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