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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쉿, 검색창 너한테만 하는 말이야"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요즘 우리의 일상이 그렇다. 특히 소셜미디어는 과대 포장의 장이 된 지 오래다. 설문조사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멀쩡하게, 평균 이상으로 보이고 싶어서 설문조사에 종종 거짓으로 응답한다. 민감한 주제일수록 그 정도는 심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정치, 언론 등의 데이터 연구자들은 열심히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소셜미디어를 모니터링한다. 그러나 진짜 살펴봐야 할 곳은 따로 있다. 누구나 솔직해지는 공간, 바로 검색창이다. 하버드에서 빅데이터 연구로 경제학 박사를 받고 구글의 데이터 과학자로 일하다가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가 된 저자의 검색 데이터 특히 구글 트렌드에 대한 사랑은 대단하다.

이 책은 데이터를 읽는 식견에 대한 책이지만 데이터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역시 분명하게 보여준다. 무수한 데이터가 구글 트렌드의 강점인 것은 사실이지만 양이 많다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LG 트윈스의 팬이 부산보다 서울에 많다고 말해주는데, 그런 분석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것이다. 검색창은 질문이 아닌 고백을 하는 공간이다. 그곳은 은밀한 영역이다. 숨겨진 만큼 알아내기도 힘들다. 건초 더미 속 바늘 찾기나 마찬가지다. 데이터 분석 능력은 그래서 필요하다. 재테크에 전혀 관심 없다던 그 친구의 검색어가 '손절매' 혹은 '갭투자'였을지 아무도 모른다. 검색창만 빼고 말이다.
- 경영 MD 홍성원 (2018.06.05)
카드리뷰
이벤트
  • 특별 이벤트 굿즈: <모두 거짓말을 한다> 스티키 노트
  • 특별 이벤트 굿즈: 축구공 볼펜
책소개
검색 데이터를 이용해 사람들의 숨겨진 진짜 욕망과 생각을 까발리는 책이다. 인종주의뿐 아니라 정신질환, 성생활, 아동학대, 낙태, 광고, 종교,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충격적인 인간 본성이 거침없이 담긴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인간과 사회에 관한 지식 대부분이 거짓말로 왜곡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목차
책속에서
밑줄긋기
추천글
  • 《모두 거짓말을 한다》는 사람의 생각을 연구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이야기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빅데이터가 사람의 심리를 엿보는 아주 새로운 방법임을 보여준다. 내 나라와 내가 속한 종에 대한 나의 선입견이 그의 발견으로 송두리째 뒤집어졌다.
    - 스티븐 핑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
  •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경제학 책을 읽었다. 저자는 30대 초반의 젊은 사람이지만 빅데이터에 관해서는 자신의 최고의 전문가라고 자처한다. 그의 패기만만함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앞으로 모든 학문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이 크게 유행할 것이라는 저자의 자신 있는 예측은 읽는 사람의 머리를 끄덕이게 만든다.
    - 이준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빅데이터가 삶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영리하고 짓궂게 탐색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내가 만나본 가장 뛰어난 데이터 스토리텔러다.
    - 스티븐 레빗 (시카고 대학 경제학과 교수,『괴짜경제학』저자)
  • 이 책은 우리가 문명화된 존재라는 허상을 단숨에 깨버린다. 대단히 흥미롭고, 충격적이며, 때로는 끔찍하기까지 한, 그러나 무엇보다 새로운 사실을 드러내는 책이다.
    - 팀 우 (《마스터 스위치(The Master Switch)》의 저자)
  • 책의 실증적인 발견들이 매우 흥미로워서 단순한 나열식 구성임에도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된다.
    - 이코노미스트
  • 흥미로운 이야기와 반직관적인 사실들로 가득하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디지털 데이터의 핵심들을 하나씩 짚으며 인간 이해의 새로운 시대로 최선을 다해 안내한다.
  • 《괴짜경제학》보다 대단하다. 《머니볼》보다 뛰어나다. 이 훌륭한 책은 빅데이터를 제대로만 다루면 어떻게 세상을 밝히고 움직일 수 있는지를 명쾌하게 보여준다. 읽어라. 그러면 세상에 새롭게 보일 것이다.
    - 로렌스 서머스 (미국 전 재무부 장관, 하버드 대학 찰스 엘리엇 교수, 전 하버드대학교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