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1,380원 할인)
  • 마일리지
    690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 배송료
    무료
  • 118
    양탄자배송
    오전 11시까지 주문하면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서소문로 89-31 기준) 지역변경
Sales Point : 1,161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삼성
    * 2~7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국민, 비씨, 우리(BC아님)
    * 2~8개월 무이자 : 하나,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2017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작"
이스라엘 한 도시의 작은 클럽, 카우보이 부츠를 신은 쉰일곱의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무대에 오른다. 그는 때로 농담을 하고 때로 관객을 조롱하며 자신의 삶을 연기한다. 홀로코스트라는 국가의 폭력, 아버지의 폭력과 우울증과 자살 충동이라는 자기 자신에 대한 폭력의 역사가 펼쳐진다. 이 작품 전체는 한 은퇴한 판사가 관객석에 앉아 두시간에 걸친 코미디쇼를 관람한 기록으로, 공연을 보면서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거나 타인의 경험에 몰입하는 데 독자를 동참시키는 특별한 형식을 띠고 있다.

2017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작이자 이스라엘 현대문학의 거장 다비드 그로스만의 대표작이다. 그로스만은 이스라엘 정부의 팔레스타인 점령 정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 온 평화운동가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작품으로 한 인간의 평생을 지배한 고통의 근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유대인의 고통스러운 역사와 이스라엘의 현실에 대한 풍자를 블랙코미디로 절묘하게 녹여내 희비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5.04)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